포교사단 소개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단장인사말

 

신바람 나는 포교사 활동으로 생동감 넘치는 포교사단을 위하여!

사랑하는 포교사 법우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기해년을 보내고 경자년의 힘찬 아침해가 솟아올랐습니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포교현장에서 불철주야 불법홍포에 진력하시는 포교사 법우님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경의를 표하며
새해에는 부처님의 가피 속에서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원만성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존경하는 법우 여러분!
금년은 포교사단 창립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스무살의 청년 포교사단을 위해 많은 일들을 기획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든 활동이 오천여명의 각각의 포교사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법우님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탁마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스스로가 선택한 포교사의 길을 자신감있게 신바람나게 함으로서 생동감 넘치는 포교사단을 만들어 봅시다.

부처님께서 상수제자이신 두타제일의 마하깟사빠의 귀의를 받으시면서
깟사빠, 그대는 신분의 우월함을 버리고 선배와 후배와 동료들 사이에서 항상 신중함을 보여야 한다.
깟사빠, 그대는 식견의 우월함을 떨치고 어떤 법을 듣건 귀를 기울이고 항상 마음에 새기고 깊이 사유해야 한다.
깟사빠, 그대는 탁월한 재능에 대한 자만심을 버리고 항상 게으르지 말며 즐거운 마음으로 부지런히 수행해야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법우 여러분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의 포교현장에서 활동하시는 포교사 법우님들께 부처님의 가피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불기 2564년 새해 아침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장 향천 방창덕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