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전북

단장 인사말

 전북지역단 단장
김 용 수

경자년 새해 아침

 

안녕하십니까?

전북지역단 포교사 여러분! 새해 인사 올립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여러분들의 가정이 평안하고 부처님 가피가 늘 충만하시기를 깊이 발원합니다.

 

편안하고 편안한 세상이 부처님 세상입니다.

불국토를 만들고자 불철주야 각 분야에서 고생하시는 포교사님!

우리는 사명감을 갖고 포교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며 화합과 소통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무엇인가 새로운 포교의 목표를 설정하여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존경하는 포교사 여러분!

지금까지도 훌륭한 길을 걸어오셨지만 불기 2564(2020)년에는 한 가지라도 제대로 실천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존경하는 포교사 여러분!

우리는 삼보에 귀의한 불자요, 포교사입니다.

우리는 포교가 곧 수행이라는 확신으로 삼보를 호지하고, 보살도 실천과 함께 정법을 홍포하는데 다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이 잘 되는 지역단, 화합이 잘 되는 지역단으로 만들어가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우리 전북지역단 팀원간에 서로 협조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소통하여 특별히 불교대학 신입생 모집에

누구보다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후배양성에 앞장서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 되기 원하는 전북지역단, 다함께 만들어 갑시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성불하세요.

 

불기2564년 경자년 새해

 

전북지역단장 정법 김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