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사단 소식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포교사단 소식
31기 포교사 1차 합격자 교육
- 박광희/무량지/21기/총괄팀장 / 2026-05-21 10:07
- [울산] 불기2570년 5월 18일 31기 포교사 1차합격자 교육 내용 ; 목탁습의(2회차) 참석자; 김미숙 고경주 단장 장만욱 반야 부단장 이춘훈 법광 부단장 오갑심 고우혜 총괄팀장 박광희 무량지 총괄팀장 31기 포교사 1차합격자 전원 * 정토사 삼천불전에서 2회차 명산 교육위원님의 지도하에 목탁습의 교육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훅~~더워진 날씨였지만 학습의 열의는 무더위도 이겨낼만큼 뜨거웠습니다. 목탁의 최정예 포교사들이라는 명산님의 칭찬에 한바탕 웃음도~~ 정말 열정만큼 실력도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 불기 2570년 연등회 봉행
- 류재창 / 2026-05-19 22:55
- [서울] 불기 2570(2026)년 5월 16일 오후 4시,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동국대 운동장에서 연등법회가 봉행됐다. 이날 오후 3시, 아기부처님 봉안을 시작으로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이자 중요무형유산인 연등회는 3만여 사부대중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비롯해 원로의장 자광 스님, 명예원로의원 세민 스님, 원로의원 일면 스님,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 진각종 통리원장 능원 정사, 총지종 록경 정사,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수님,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 스님 등 대덕 스님과 조계사, 봉은사, 도선사 등 주요 사찰 신도, 포교사단, 국제포교사회 등 사부대중 3만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연등법회는 연합합창단의 음성공양이 진행되는 가운데 관불의식, 명종 5타에 이어 삼귀의, 우리말 반야심경, 행복으로 가는 선명상, 총무원장 진우 스님의 봉행사,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의 경전봉독,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의 발원문과 진각종 통리원장 능원정사의 기원문, 총지종 통리원장 록경정사의 평화기원 메시지에 이어 행렬등 경연대회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봉행사를 총해 "부처님께서 밝히신 진리의 빛을 따라 안으로는 내면을 평안케 하는 등불을 밝히고, 밖으로는 세상의 어둠을 걷어내는 화합의 등불을 들어야 한다. 나와 다른 남이 존재를 인정하지 않은 채 탐냄과 성냄에 집착하여 대립과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진흙 속에서도 피어나는 연꽃처럼 대결의 현장에 화합의 언어를 꽃피우는 희망의 상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진정한 행복은 내 마음의 평안에서 시작되어 세상의 화합으로 완성된다. 공감과 소통, 따뜻한 시선과 배려를 담아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말했다.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은 발원문에서 "지금 이 세상은 전쟁과 분쟁, 갈등과 대립이 끊이지 않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 속에서 수많은 생명들이 고통에 잠겨있다"면서 "부처님의 한없는 자비로 참된 평안과 안온이 이 땅에 깃들게 하옵시고 서로를 향한 원망과 대립을 내려 놓아 이해와 자비로써 서로를 마주하게 하시며, 매 순간 바른 마음과 바른 지혜를 잃지 아니하고 공정과 정의가 바로서는 화합의 세상을 이루어 가게 하옵소서"라고 발원했다. 대한불교진각종 통리원장 능원정사는 기원문에서 "오늘 사부대중이 밝힌 연등 불빛으로 지혜의 등불이 되어 무명을 밝히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나와 남이 둘이 아님을 알아차릴 수 있기를 바라고, 모든 세상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에 내 것과 네 것이 모두 소중함을 깨닫고 마음의 평안이 세상의 화합으로 번져갈 수 있도록 부처님 전에 두 손 모아 합장하고 기원한다"고 말했다. 연등법회에 이어 행렬을 위해 등을 준비한 단체들을 격려하는 "행렬등 경연대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 연희단의 화려한 어울림 마당이 펼쳐졌다. 40여 단체의 어린이, 청소년, 청년 율동단과 등단별 연희단 1,000여 명의 화려하고 활기찬 율동으로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어 동국대 이사장 돈관 스님의 "연등행렬 행진 선언"으로 본격적인 연등행렬의 시작을 알렸다. 연등회의 하이라이트인 연등행렬은 이날 오후 7시, 흥인지문에서 출발해 종각을 지나 조계사까지 약 2시간 동안 이어졌다. 5만여 명이 직접 만든 각양각색의 연등 10만개를 들고 종로 거리를 행진하며 자비와 지혜의 빛을 시민들과 함께 나눴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최휘영 문화체육부 장관, 허민 국가유산청장 조계종원로회의 의장, 중앙종회의장, 중앙종무기관 부.실장,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 진각종 통리원장 능원정사,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스님, 총지종 통리원장 록경정사 등 선두 등단이 출발한 후 각 사찰과 선원, 해외 불교... 포교사단/서울지역단 등의 등단이 행렬을 이어갔다. 특히 올해 연등행렬에는 인공지능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로봇 스님도 동참했다. 최근 조계종에서 수계한 휴머노이드 로봇 스님 '가비', '석자', '모희', '니사'가 봉행위원단과 함께 행렬에 참여하고 자율주행 로봇 '뉴비' 2대가 봉행위원단 좌.우에서 보좌하며 시민들에게 축원 메시지를 전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포교사단은 강의수 단장, 하용수.박은호 부단장과 이성학 사무처장이 연등 법회와 연등행렬에 함께했고, 서울지역단은 연등행렬 후미에 위치해서 포교사단, 서울지역단 기수를 선두로 연등행렬에 참가했다. 특히 서울지역단은 유유재 단장, 이원굉 감사를 비롯해 안복숙 수석부단장, 김완빈, 이진옥, 신미자 부단장 등 임원진과 포교사들이 연등법회가 열린 동국대 운동장과 연등행렬이 지나는 장충체육관, 광희.두타와 동대문, 종로 도로변 , 종각 및 탑골공원 등에서 안전과 질서유지, 거리포교를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서울지역단 연등행렬은 이날 저녁 10시, 종로 3가에 도착 사홍서원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모든 행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연등회에 참석한 서울지역단 포교사는 제31회 일반포교사 선발 자격고시 1차 합격자 30명을 포함해서 412명이 각 총괄팀별 맡은 구역에서 봉사하며 활동했다.
불기2570(2026)년 연등회(2026년 5월 16일)
- 이학구 / 2026-05-19 11:01
- [포교사단]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불기2570(2026)년 5월 16일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는 동국대 대운동장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며 국가무형유산 ‘연등회’를 개최했다. 연등회는 동국대에 모인 시민과 불자 약 5만 여명의 참석과 동대문에서 조계사까지 이어진 연도를 꽉 채운 관람객과 외국인 관광객 등 50만 명 이상의 인원이 참석하고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됐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은 강의수 단장과 포교사단 임원, 서울지역단 유유재 단장과 임원이 참석하고 서울지역단 포교사들이 단복을 입고, 식장 내 질서유지, 안전관리, 청결유지 등의 각종봉사에 참여하고 동대문에서 탑골공원까지 양쪽에 도열하여 행렬을 외호하는 봉사에 임했다. 행사는 4시 30분에 로터스 홀에서 대기하던 스님들과 불교단체장들이 도열한 포교사단의 외호 속에 식장에 입장하며 시작되고 스님들과 주요 인사들의 관불의식이 진행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비롯한 원로의장 불영 자광 스님, 명예원로의원 세민 스님, 원로의원 두산 일면 스님,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 진각종 통리원장 능원 정사,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스님, 총지종 통리원장 록경 정사, 종단협 사무총장 진호 스님, 호계원장 정묵 스님, 법계위원 정우 스님,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 스님, 봉축 집행위원장 성웅 스님, 중앙승가대 총장 월우 스님, 전국비구니회장 광용 스님, 조계사 주지 담화 스님, 봉은사 주지 원명 스님 등 각 종단 주요인사와 지역 사찰 스님과 유관 불교단체 단체장, 각국 대사 등 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예식과 봉행사, 경전봉독, 발원문, 기원문, 평화기원 메시지 등의 순서로 진행된 법회에서 봉축위원장 진우 스님은 “우리가 오늘 밝히는 등은 나를 위한 등인 동시에 세상을 환히 비추는 등입니다.“ ”한 사람의 자비가 열 사람을 구하고, 한 사람의 보시가 세상을 밝히듯 우리의 작은 행동이 모여 평화와 희망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입니다.“ 며 봉축사를 했고, 이어서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주경스님이 부처님의 탄생을 찬탄하는 ‘붓다차리타’를 봉독했고,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의 발원문, 진각종 통리원장 능원 정사의 기원문, 총지종 통리원장 록경 정사의 평화기원메세지가 진행됐다. 뒤이어 어린이·청소년·청년들과 각 등단의 연희단이 진행한 봉축연희단의 ‘연희누리“가 공연되며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대중들과의 어울림을 만들어 냈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의 행진선언과 아기부처님의 이운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연등행렬이 시작됐다. 오후 7시 흥인지문에서 출발한 연등행렬은 휴머노이드 로봇인 석자 스님, 가비 스님, 모희 스님, 니사 스님 그리고 자율주행 로봇 뉴비 2대와 함께 선두에서 봉축위원단과 함께 행렬을 이뤘다. 봉축위원단 행렬에는 강의수 포교사단장, 하용수, 박은호 본단 부단장, 유유재 서울지역단장, 이성학 본단 사무처장이 함께했다. 소속된 등단 별로 장엄등과 상징등을 앞세우고 각 단체들이 행진을 했으며 선두등단에는 중앙승가대, 동국대 석림회,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종립학교 학생들이 앞장을 서고 이어서 불광사, 구룡사, 봉은사, 금강선원, 총지종, 방글라데시 붓다사, 대만불광산사, 베트남불교 원오사, 네팔,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 불교, 스리랑카 마하보디사등 외국의 불자와 신자들이 참여하여 도심을 불심으로 물들였다. 이어진 행렬은 마지막 등단인 군종특별교구와 승가사, 소림사, 조계사, 국제포교사회, 외국인 참가단, 포교사단과 서울지역단이 말미를 장식했다. 특히 포교사단은 행렬이 통과하는 지역의 봉사자들이 행렬로 합류 하고 외국인 및 관람객들의 행진 참여를 유도하여 연등회의 축제 분위기를 돋우며 모두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행렬이 끝나고 봉사와 행진에 임한 포교사들은 종각4거리에 모여 사홍서원으로 연등회를 마무리 했다. 이후 시간은 보신각 앞 특설무대에서 대동한마당이 펼쳐지며 각종 공연과 함께 다시 한 번 축제의 장을 만들며 모든 이들이 함께 어우러졌다.
불기2570년 통도사 제등행렬
- 김경숙/여시행/26기/홍보위원 / 2026-05-17 21:17
- [울산] □통도사 제등행렬 참가□ 일시:불기2570년5월16일18시30분 장소:통도사 산문주차장~경내 김미숙(고경주)단장님을 비롯하여 28명의 포교사는 산문주차장에 저녁6시30분 집결하여 식전행사를 보고, 스님께서 이끄시는 간단한 의식을 한 후, 많은 봉사단체들과 함께 제등행렬로 '부처님 오신 날'을 뜻깊게 맞이하였습니다. ♤점명 후 예쁜 연등을 받고 팀별 사진을 찍었습니다. 지역단에서 저희들의 저녁식사도 알뜰히 챙겨주셨고, 신나는 식전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삼귀의, 반야심경, 축가, 전도선언 후 산문으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장엄하고 아름다운 제등행진을 하였습니다. ♤대웅전앞에 도착하여 주지 현덕스님의 축원과 인사말씀을 경청하였습니다. 세상을 다 밝힐듯한 연등터널 속에서 우리 포교사님들의 얼굴도 환하게 빛났습니다. 바쁜 주말 일정 속에서 제등행렬에 참석하신 단장님을 비롯한 모든 포교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인도받아 부처님의 손을 잡고 가나오나 자유로운 해탈경지 이르소서_()_
5차 운영위원 회의 동부총괄 에서 개최
- 홍보위원/복덕화/황태선 / 2026-05-15 08:19
- [경북] ●일시:2026년5월14일19시~ ●장소:동부총괄 법당 ●집전:선각 안정영 서부총괄팀장 ●사회:법륜 이영주 직할총괄팀장 ●참석자:지민 박돈우 단장님외 운영위원 28명 참석 ●삼귀의ㅡ 반야심경ㅡ성원보고ㅡ개회선언ㅡ단장님 인사말씀 ●1분기 포교활동 지원금 40만원 동부총괄 교정교화팀에게 지급 ●이춘수 수석부단장님의 활동경과보고 ●심의안건 1,포교역량 결집대회 결산의 건 2,1차합격자 지역단 연수교육 지출의 건 3,부처님오신날 등공양 보시의 건 4,분야별연수 예산의 건 5,분야별연수 포상자 심의 건 6,열암곡 마애부처님 바로모시기 기원법회 사전 다라니기도 비용 정산의 건 7,서부총괄 포교활동팀 신설,팀명 변경의 건 ●기타토의 ●공지사항: *분야별 연수 ㅡ6월20일(토)10:30. ㅡ불국사ㆍ불국사문화회관3층 *7/5(일): 제31기1차 합격자 직지사에서 최종평가 *8/29(토) : 구법순례 통도사ㅡ서운암ㅡ극락암(삼소굴)ㅡ반야암 *팔재계 ㅡ9월12일~13일 ㅡ제18교구본사 백양사 ●사홍서원
불기2570년 울산태화가람대축제(셋째 날)
- 김경숙/여시행/26기/홍보위원 / 2026-05-14 10:35
- [울산] □울산태화가람대축제-셋째날□ 일시:불기2570년5월10일(일)10시~ 장소: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5월10일 일요일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김미숙단장님을 비롯하여 60여명의 포교사는 울산태화가람대축제에서 행사장 질서유지,절 체험, 발우공양 체험, 음식만들기, 제등행렬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불자의 기본인 합장, 절하기 체험은 어른 뿐 아니라 어린이에게도 인기가 있었고 포교사님들이 교대로 맡아서 직접 시범을 보이며 지도했습니다. 또한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스님들의 발우공양 체험지도도 하였습니다. ☆'패들 부처님 밝혀드리기'는 시민들이 소원을 적으면 소원등에 불도 붙이고 물에 띄우는 일을 포교사님이 안내하고 도와드렸습니다. ☆이번 행사의 마지막은 스님과 불자와 시민들이 모두 연등을 들고 간절한 마음으로 '석가모니불 정근'을 하며 제등행진을 하였고 포교사님이 곳곳에 서서 질서유지, 관리를 하였습니다. 3일간 아침 일찍 오셔서 준비와 식사, 뒷정리 등 세심하게 챙겨주신 임원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3일간 치러진 대축제에 참석하신 포교사님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이번 대축제를 통하여 그 누군가가 부처님에 대한 눈을 뜬다면 저희들은 가슴이 뜨거울 것이고, 부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울산지역단 포교사님, 멋져요! 최고!
불기2570년 울산태화가람대축제(둘째 날)
- 김경숙/여시행/26기/홍보위원 / 2026-05-14 10:25
- [울산] □울산태화가람대축제 - 둘째날□ 일시:불기2570년5월9일 08시~ 장소:태화강국가정원남구둔치, 태화루 울산태화가람대축제 둘째날인 5월8일 아침부터 밤까지 김미숙단장님을 비롯하여 60명의 포교사는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와 태화루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도록 돕고,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행사장 내외를 순회지도 하였습니다. ☆태화루에서 행해진 '붓다어게인 명상'에 시민들과 함께 10여명의 포교사가 동참하였습니다. ☆행사장을 돌며 안전,질서유지를 위해 순회지도하였습니다. *발우공양, 절 배우기, 반야심경 사경하기, 만발공양하기 체험부스 등에서 우리 포교사들이 다양하게 활동하였습니다 ☆'소원등을 써서 물에 띄우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자 늦은 시간까지 포교사님들이 도왔습니다. ☆하얀 팝콘을 맛있게 튀겨서 나누었습니다. 축제 둘째날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활동하신 60명의 포교사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불교 대축제장에서 부처님 진리를 전하는 '如來事'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했다고 자부합니다. 울산지역단 포교사님^^ 멋집니다♡ 사랑합니다♡
불기2570년 울산태화가람대축제(첫째 날)
- 김경숙/여시행/26기/홍보위원 / 2026-05-14 10:07
- [울산] ♡울산태화가람대축제 ㅡ첫째날♡ 일시:불기2570년5월8일15시~ 장소:태화강국가정원남구둔치 주최:사단법인 울산불교종단연합회 울산포교사단 김미숙단장님을 비롯하여 63명의 포교사는 5월8일 태화강국가정원남구둔치에서 거행되는 '울산태화가람대축제'에 참가하여 부처님 이운식과 봉축법요식 및 점등식에 참석하였습니다. ☆포교사단부스에서 출석체크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모두 모이자 줄을 서서 태화교를 건너서 '태화루'로 갔습니다. ☆태화루에서 스님들과 많은 불자들이 모여 부처님 이운 의식이 거행되고 아기 부처님 가마와 스님 뒤에 우리 포교사가 번을 높이 들고 외호하며 따랐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하여 장엄하게 관불의식이 이루어졌습니다. ☆지역단에서 준비한 저녁이 넘 맛있어요. ☆오후6시에 대덕 큰스님들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법요식과 점등식으로 축제 첫날을 널리 알렸습니다. 오늘 축제 첫날 참석하신 포교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다시 똘똘 뭉치고 더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일도 파이팅 합시다!
부처님 오신 날 청주연등회
- 이수천 / 2026-05-12 04:03
- [충북] 전통문화계승발전연구회가 주최하고 청주시불교연합회가 주관하는 연등회 시작을 알림 후원 충청북도,청주시 봉축대법회 이어서 각 사찰과 불교단체에서 연등과 장엄등 불을 밝히고 무심천 행사장을 출발하여 청주대교를 건너 상당공원까지의 행진이다. 올해 연등축제의 표어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을 외침을 시작으로 장엄물, 태극기, 불교기 다음으로 포교사들이 인로왕보살번을 들고 뒤따른다. 모두 한마음으로, 자비광명으로 세상을 밝히신 부처님전에 맑은 서원과 희망을 담아본다. 지혜와 자비의 등불이 우리의 어두운 마음을 밝히길~~~ 갈등과 아픔이 있는 곳마다 화합과 상생의 길이 열리길~~~ 가정마다 웃음과 건강이 가득하고 이웃 간에는 따뜻한 정과 배려가 넘치길 모든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이 되게 하길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우리 사회 곳곳에 연꽃처럼 피어나길 평화와 번영의 인연이 이어지길 모든 이들의 걸음마다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청주시불교연합회장 도성스님의 "오늘은~~~" "기쁜날~~~"을 화답으로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를 다시 한번 되새긴다.
불기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대법회
- 이수천 / 2026-05-12 03:09
- [충북] 2026년 5월9일 무심천 체육공원에서 사부대중이 모여 청주시불교연합회 주관 부처님 오신 날 봉축대법회 및 연등행렬이 있었다. 오후 3시부터 체험활동 육법공양 오후 5시30분 봉축대법회 오후 6시 연등행렬 오후 7시 각 체험장마다 어린 학생들의 체험 삼매경 아빠랑 함께 하는 모습이 정겹다. 자비하신 부처님을 정성껏 그려 본다. 주름진 아름다운 손에는 염원의 염주가 걸려있다. 자식을 위한 평생의 간절한 소망이 아닐까~~~ 포교사들 임무는 불서 나눠주기 한대수 충북지역단 단장님을 중심으로 많은 포교사님들이 참석하였다. 신규 포교사님들은 모두 참석하신 듯~~ 초심 잃지말고 인연 이어가길 바란다. 식전 공연으로 풍물단의 신나는 연주 웅비 줄넘기 시범단의 활기찬 율동은 사부대중의 힘찬 박수를 받기에 손색이 없었다. 부처님께 올리는 육법공양 스님 및 기관단체장 관불의식 청수사 어린이 합창단의 축가 무경스님(청주시불교연합회 수석부회장) 기원문 낭독에 이어 청주시불교연합회 회장 도성스님 봉축사 청주시불교연합회 연합합창단의 청법가 이어서는 정덕스님(충청북도불교총연합회 회장 법주사 주지) 봉축법어 치사,축사 뒤이어 한대수 충북지역단 단장님의 발원문 낭독 축가를 끝으로 봉축대법회 회향 어둠이 내려앉는 어스름 빛에 연등과 장엄등에 불이 밝혀지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유산 연등제가 이어진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제31회 포교사고시 합격자들의 1박2일 집체교육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5-03 14:48
- [대전충남] 2026년 4월11일(토)과 12일(일) 이틀동안 마곡사 인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제31회 포교사고시 합격자들의 1박2일 집체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화창한 날씨와 화사하게 피어난 벗꽃과 복사꽃이 어울어져 마치 다른 세계와도 같아 보이는 한국문화연수원에서의 연수는 시간이 지난후 포교사로 활동하면서 내내 잊혀지지 않는 초발심의 장소로 자리매김 되어 있는 곳입니다. 도착한 1차시험 합격자 예비포교사들은 접수대에서 책자와 활동복을 전달받고 대강당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1박2일 연수에 들어갔습니다. 포교사단 이권수 행정관의 사회로 시작하며 전체적인 교육일정을 전달하였고 이어서 삼귀의와 한글반야심경 낭독이 있었으며 잠시 명정시간도 갖으며 포교사 자격을 득하기 위한 깊은 마음의 다짐을 앙양하는 명정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어 포교단체 신도활동 영상을 보았으며 첫번째 강의로 대한불교조계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강의를 포교사단 김영일 전 차장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다음 강의는 조계종 종단 도진 포교국장스님으로 부터 불교문화와 수행이라는 제목의 강의로 불교문화수행으로 전하는 불법으로 부처님 법의 근본적인 부분과 포교가 곧 수행이라는 깊은 가르침의 큰 깨달음을 빨리 체득하게 되는 부분에 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숙소로 이동해 방배정과 짐정리를 한후 저녁공양을 하였으며 다시 다목적홀에 모여 저녁예불로 영상물 시청과 금강경 독경을 하였으며 이후에는 포교사단에서 진행하는 포교사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깊이있는 이해를 알려주었습니다. 오후 21시까지 이어진 교육과정을 마치고 취침에 들어갔으나 예비포교사님들의 각각 배정된 방에서 신심과 포교사라는 것에 대한 열정으로 쉬이 잠들지 못하였습니다. 이튼날 새벽예불을 시작으로 둘째날의 일정이 진행되었으며 아침공양을 마친후 한국문화연수원에서 마곡사까지 약 3km 가량 포행을 하며 포교사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또 다졌습니다. 이어진 시간에서 마곡사 포교국장으로 계시는 무주스님으로 부터 신행활동과 포교활동이라는 주제로 실질적으로 포교사가 되어 맞닥뜨리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구체적이고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방법에 대해 전달받았습니다. 이어 사홍서원과 교육과정에 대한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아들과 어머니가 함께 포교사로서 지원하여 1차시험 합격후 연수과정을 받은 예비포교사(아들)님의 연수과정에 대한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에 대해 발표하여 우뢰와 같은 환호와 박수를 받았습니다. 1박2일간의 연수집체교육을 마치고 돌아가는 예비포교사들의 발걸음이 마치 석가모니 부처님 재세시 부처님께서 보리수나무 아래서 정각을 이루고 깨달음을 전하시려 떠나셨던 그 발걸음을 연상하게 하여 그 또한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남은 포교사가 되기 위한 남은 여정들을 잘 소화하시어 팔재계 품수식에서 환한 미소로 만나게 되길 진심으로 합장기도 올립니다.
대전세종충남지역단 서부총괄팀 적멸보궁 순례 (2026. 3.29)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5-03 14:19
- [대전충남]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대전세종충남지역단 서부총괄팀 (팀장 성덕행 김수경) 포교사들은 5대 적멸보궁 성지순례를 계획하였는데 금번 제2차 순례를 2026. 3.28. 오대산 상원사 적멸보궁을 다녀왔습니다. 적멸한 가운데 참 진리를 찾아가는 마음으로 산사를 찾은 포교사들은 앞으로 더 정진하여 부처님 법을 전하는 참 제자로서 수행과 정진을 다짐했습니다.
대전세종충남지역단 동부총괄팀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소재 마애여래삼존상을 시작으로 보원사지 와 개심사 순례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5-03 14:05
- [대전충남] 대전세종충남지역단 동부총괄팀 성지순례 (2026. 4. 4) 대란불교조계종 포교사단 대전세종충남지역단 동부총괄팀(팀장 진여정 정효숙) 포교사 24명은 2026년 4월 4일 서산 지역 사찰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오전 8시에 각원사 제1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에 있는 마애여래삼존상을 시작으로 보원사지와 개심사를 순례하였습니다. 불교문화봉사팀 포교사 7명이 각 순례지를 해설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성보인 불교문화유산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례한 곳이 가야산이 품은 사찰이나 사찰터였기 때문에 내포지역에 대한 해설과 상왕산의 숲 해설도 함께하여 즐거움과 유익함이 있는 순례였습니다. 돌아오는 시간에는 평가하는 시간도 가져 덕담과 아울러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하여 내년에는 좀더 알찬 성지 순례가 되기를 다짐했습니다. 또한 제2회 월례회를 개최하여 신규 포교사 연수를 협의 결정하였고, 부처님 오신날 이전에 해야 할 여러가지 일들을 안내하고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6교구본사 마곡사 주관 아산 곡교천 방생 대법회 (2026. 3. 28)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5-03 13:41
- [대전충남] 2026년 3월28일(토) 충남 아산시 곡교천 일대에서 대한불교조계종 6교구 본사 마곡사(주지 원경 취성 교구장 스님) 주재로 방생대법회가 열렸습니다. 마곡사 산하 약 50여개 사찰에서 주지스님과 신분들 약 3,000여명의 사부대중이 참여하였고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대전세종충남지역단(단장 덕문 정원희) 포교사님들 6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진행을 위해 일사분란하게 사찰행사를 지원하였습니다. 포교사단 대전세종충남지역단 포교사 약 100여명은 이날 마곡사 산하 사찰에서 오신 3,000여명의 신도들의 방생법회를 위해 주차관리, 자리배정, 방생지원 등 도왔으며, 질서정연하게 봄날 방생대법회의 원만 진행을 위해 애썼습니다.
충남 천안 소재 태조산 각원사 경해 법인 대종사 영결식 (2026. 3.27)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5-03 13:30
- [대전충남] 2026. 3.27.(금) 오전10시부터 충남 천안 소재 태조산 각원사 경해 법인 대종사 영결식이 있었습니다. 스님은 1931년 경남 충무 출신이시며 16세에 출가하시어 해인사에서 포산 스님을 은사로 득도 후 마산 해인대학, 동국대, 성균관대 졸업하셨고, 1987년 일본 대동문화대학 문학박사학위 취득 천안 각원사, 동경 명월사 창건 후 한국으로 건너오셔서 천안 각원서를 창립사셨습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서산대사의 선가귀감 연구’, ‘불교입문’ 등 논·저서 20여권이 있을 정도로 열정적인 후학을 위한 연구에 몰두하셨으며, 특히 각원사 내 15미터 청동대불을 남북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아 설치하시면서 그 원력의 힘을 높히셨습니다. 이날 각원사에서 엄수된 영결식에는 전국에서 모인 사부대중이 대종사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스님의 원력과 가르침을 기렸으며 포교사단 대전세종충남지역단(단장 덕문 정원희) 포교사 일동은 이날 행사에서 번(幡)을 들고 스님들 뒤를 따라 떠나시는 큰 스님을 정성으로 모셨습니다. BBS, 불교방송 등 많은 방송사에서도 열띤 취재경쟁을 할 정도로 영결식은 엄숙하고 장엄했습니다. 스님은 "본래면목 모습 없으나 중생의 업보 따라 연기하며, 삼세의 연기는 처음과 끝이 없다"는 임종게를 통해 생사의 도리를 마지막까지 설하셨습니다. 영결식은 조계종 어산종장 동주 원명스님의 영결법요를 시작으로 원로의원 도후스님의 행장 소개와 생전 육성법어 배독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 자광스님은 영결사를 통해 스님의 평생 수행과 원력을 추모했습니다. 보선스님(원로회의 수석부의장)은 종정 법어를 대독하시며 추모하셨고, 성웅스님(조계종 총무부장)께서는 총무원장 진우스님의 추도사 대독하셨습니다. 현 각원사 주지스님이신 대원 대종사 스님께서는 문도대표로 영결식에 참석하신 스님들께 "여러 큰스님들 많이 도와주시고, 못하는 일이 있으면 지도해주시기 바라고, 모든 것을 용서해 주시기.... " 라며 떠나가시는 경해스님에 대한 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법인 대종사 문도회는 오는 29일 초재를 시작으로 5월 10일 49재까지 각원사 대웅보전에서 평생을 포교에 매진하신 스님의 유지를 이어나갈 것을 다짐하며 추모 일정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많은 분들이 추도사를 해주셨으며 내외빈으로 수덕사에 주석하고 계신 종회의장 주경스님과 박수현 국회의원 외 많은분들이 추도사를 하셨으며 수덕사의 청동대불 조성에 큰 시주를 하신 재일교포 보살님이 울먹이시며 경해 대종사 큰스님을 애타게 추모할때는 장내가 숙연해졌습니다. 한편 포교사단 대전세종충남지역단에서는 현 동부총괄팀을 맡고계시는 진여정 정효숙 팀장이 추모사를 낭독하였습니다. 부디 성불하시고 편안히 영면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합장기도 드렸습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