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충북

단장 인사말

 충북지역단 단장
김 명 동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충북지역단 포교사 여러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신심과 원력으로 부처님법을 홍포하는데 앞장서시는 포교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가 11대 단장으로 취임하면서 내세웠던 소통과 수행정진을 통해 신바람나는 포교활동을 시작했지만 코로나19라는 벽에 부딪쳐 모든 포교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위원 연수, 포교사고시 및 예비 포교사 면담평가 그리고 성지순례에도 많은 포교사님들의 적극적인 참석으로 11대 임기를 원만히 회향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12대 집행부는 포교사단의 슬로건인 포교의 지평을 더 넓게 더 크게에 맞추어 불교신행 의례와 염불수행에 중점을 두고 재교육 강화를 통해 포교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포교사 여러분께서는 팀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셔서 지역단 포교사 개개인의 소통과 화합을 우선시하며 포교사의 위상정립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자신부터 바뀌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포교활동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하는 바입니다.

 

저 또한 충북지역단의 포교사 증강에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재임기간 내에 300명 지역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또한 포교사 여러분들의 협조와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지역단 포교사 여러분! 초발심시변정각(初發心時便正覺)의 초심의 마음과 포교가 곧 수행, 수행이 곧 포교라는 믿음으로 항상 수행정진에 매진하여 신심과 원력으로 코로나19도 이겨내시고 불법홍포에 앞장서 주시길 염원하는 바입니다.

 

어려울수록 하나가 되는 충북지역단 포교사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부처님의 가피가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불기2566

충북지역단장 서화 김명동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