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충북

단장 인사말

 충북지역단 단장
김 명 동

충북지역단 포교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대 단장 소임을 맡은 서화 김명동입니다.

 

대망의 202011일 아침, 속리산 수정봉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기다리며 지난 한 해를 반추하며 새해를 맞이합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희망을 향해 지역단의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

 

존경하는 포교사 여러분!

우리 포교사 모두가 포교가 곧 수행 수행이 곧 포교라는 기치 아래 기본에 충실한 포교활동과 신심으로 불법홍포에 앞장서 신뢰받는 포교사로서 거듭날 것을 다짐해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장에서 신규포교사에 이르기까지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신행과 지혜로 무장되어야 겠습니다.

 

지역단 연수를 통해 재교육을 강화하여 포교사들의 역량을 다지고 포교사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금강경독송대회, 성지순례, 체육대회를 정례화하여 단원들간의 화합과 신행활동을 돈독히 하겠습니다.

단장으로서 늘 하심하고 경청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지역단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포교사 여러분!

경자년 새해에는 부처님의 가피 아래 모두가 하시고자 하는 일이 성취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불기2564년 경자년 새해

 

충북지역단장 서화 김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