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경북

단장 인사말

경북지역단 단장
이 희 철

인 사 말  

 

희망찬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경북 포교사는 윤리포교, 행복포교, 가치포교로 무술년(2018)에는 모두 힘을 모아 경주 남산에 함께 올라 삼층석탑 대법회로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었으며,

우리 종단의 청정가풍의 여망으로 뜨거운 열정과 진중한 다짐에 한마음 한 뜻으로 포교사님의 한사람 한사람의 서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투철한 책임감과 본연의 소임 수행과 포교활동에 몰입하여 반드시 비움과 나눔으로 불국토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지역사회 경북 포교사가 되길 다짐하였습니다.

 

기해년(2019년도) 새해에는 긍정적인 상상을 함께 해 나가는 행복과 희망의 나눔이 나날이 가득하기를 발원합니다.

누구나 새해에는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초심을 갖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으로 화합할 때 비로소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편견과 집착으로는 세상을 치유할 수도, 구원할 수도 없습니다. 각자위정(各自爲政)의 자세를 버릴 때 나의 모습은 아름다워지며, 포교를 하는 것은 우리 주변을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새해에는 모든 이들의 가슴 속에 희망의 싹이 움트기를 기원합니다. 그 희망의 싹이 내 이웃과 지역사회 생명들의 서원으로 함께 하여 세상이 온통 연꽃으로 활짝 피어나기를 발원합니다.

 

경북 포교사님들은 창단과 함께 그동안 숱한 시련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굳건한 신념과 보살의 정신을 바탕으로 경북단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지금, 미래 50년을 준비합니다.

더 넓은 세상과 더불어 발전하는 지역사회 경북포교사로 나아갈 수 있길 바라며, 내리고. 버리고. 비우고. 붓다로 살자로 발원 합니다.

 

경북 포교사님!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하며 밝은 지혜와 자비의 마음으로 새로운 한 해를 열어 가시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 

기해년에도 완성된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경북 포교사의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기해년(2019년도) 새해아침

 

경북단장 지정 이희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