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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불교명상지도사 2급과정 수강생 모집불기 2565(2021)년 제26회 일반포교사 선발 자격고시 추천자 전형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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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사단 소식

"생동하는 현장포교를....." 범해스님 온 라인 포교원장 취임사

"생동하는 현장포교를....." 범해스님 포교원장 온 라인 취임사 대한불교조계종 제8대 포교원장 범해梵海스님의 취임식이 4월 22일(목) 오후 2시부터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zoom )열렸다. 취임식이 열린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에는 코로나펜데믹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서 범해 포교원장을 비롯한 총무원장 원행스님, 중앙종회의장 정문스님, 교육원장 진우스님등 제한된 인사들만 참석했으며 중앙신도회 주윤식 회장, 포교사단 방창덕 단장 등 100여개의 직능단체장들은 온 라인 줌(zoom)화상회의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취임식 과정은 불교계 TV와 U-tuve로 실시간 중계됐다. 포교원 포교국장 혜교스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은 삼귀의-반야심경 낭독,참석자 소개-범해스님 이력 소개-총무원장 원행스님의 치사-범해스님 취임사에이어 중앙종회의장 정문스님· 교육원장 진우스님· 중앙신도회 주윤식 회장· 포교사단 방창덕 단장의 축사-화환증정-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치사에서 “포교 자격자를 육성 배출하고, 신도 단체를 지원하여 법음을 널리 펼치는 중책을 담당하는 포교원의 8대 원장에 지방과 중앙의 종무행정에 두루 밝은 범해스님이 취임하게 된 것 다행이다.” 고 축하하고 “1700여년 한국불교의 전통을 계승해온 수행공동체 조계종의 백만원력 결집의 선봉에서 정법수행 홍포에 전력을 다해줄 것” 당부했다. 제8대 포교원장에 오른 범해스님은 “현장포교 활성화에 종책의 지향점을 두고 지역과 각 직능단체에서 필요한 것에 우선권을 부여할 것”이며, “사찰과 교구 본사, 포교단체와 신도단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결성하여 세상과 소통창구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히고 “새로운 시대에 맞게 최근에 펴낸 <불교성전> 등 모바일시대의 컨텐츠를 활용할 플래트 홈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상반기에 각계의 의견을 수려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후반기에 실천방안을 찾아 시년 기자회견에서 결정된 포교종책을 발표할 것“을 약속하며 ‘인류의 편안과 이익을 위해서 길을 떠나라, 처음도 좋고, 끝도 좋으니 혼자서 가라.......’는 부처님의 우루벨라 전도선언을 인용하며 취임사를 마무리했다. 이어진 취임축사 순서에서 중앙종회의장, 교육원장, 중앙신도회장에 이어 포교사단 방창덕 단장은 “활기찬 생명의 기운이 온누리에 가득한 좋은날에 포교사단의 총재이신 포교원장으로 취임하시는 범해스님을 전국의 5000여 포교사들은 열렬히 환영한다”는 축사와 함께 “ ‘포교가 곧 수행, 수행이 곧 포교’ 라는 정신의 포교자격자로서 삼보를 호지하고, 불타의 교법을 홍포하며, 보살도 실천으로 불국토 건설에 헌신하겠다.”고 약속했다. 제8대 포교원장 범해스님은 통도사에서 출가,1980년 청하스님을 계사로 사미계, 해인사서 자운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수계하고 통도사-중앙승가대를 나와 전남 해남사·무룡사 주지, 총무원 문화국장, 14~17대 중앙종회의원, 17대 중앙종회(전반기) 의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서울 약사사 주지로 주석중이다.. ​

포교원장 범해스님 오늘 취임식, 온 라인 참여 환영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서울지역단 제4차 운영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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