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사단 소식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공지사항

충북지역단 운영위원 연수(2026년3월21~22일)

이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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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30분 충북지역단(단장 한대수,수석부단장 양영미) 사무실 앞 출발하여

증평, 충주를 거쳐 양양 관음성지 낙산사 일주문 앞(4시30분 도착)

 조상희 팀장님(증평 호국충용사 군포교2팀)의 홍예문이 보이는 곳에서

낙산사에 대한 포괄적인 문화해설을 듣는다.

 

흔히 그냥 지나치는 있느지 조차도 모르는 해수관음공중사리탑에서 우요삼잡 탑돌이

인도해 주신 조상희 해설사님께 감사하면서~~~

7관음상과 뒷편에 1,500존 관음상이 모셔져있는 보타전에 가서 참배

여러 도반들과 함께하니 훨씬 더 관세음보살의 자비가 느껴진다. 

보타전을 나오니 옆 언덕에 온통 1,500 관음상이 복수초로 나타나 있었다.

홍련암 가는 길 의상대 앞에서 동해바다 바람에 번뇌 날리기를 ‘잘 했다’ 합장하고 사바하~~~

홍련암 파랑새를 보셨으면 손을 흔들어 주세요~~~

늘상 분비던 홍련암만 보다가 저녁 나절의 한적한 모습을 보니 저절로 자유를 느끼는 기분이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민박에서 하루밤을 지내고,구름 많음에 일출은 못보았지만

아침 식사 후 제3차 운영위원회의 개최

전 날 열띤 난상토론이 집결되는 회의로 팀활동 결과 보고 및 공유 체계 구축 방안.

조직 내 정보 공유 활성화의 팀 간 협력 및 홍보 효과 증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임을 모두 인정하였다.

테라로사 빵공장으로 이동하여 갓 구운 빵과 커피를 마셔줘야

연수 더블어 야유회 1석2조의 효과라 생각

이런 곳이 젊음만의 특권일 수는 없다.

뒤로 돌아 모두 하트 날리기~~

멀리 관객들의 부러워하는 시선을 느끼며,

언제 어디서든 우리는 도반 그리고 포교사~~~

아직 피지못한 담쟁이를 우리의 포교 열기로 기필코 피워내리!!

우리는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충북지역단(단장 한대수) 운영위원!!!

동해 바닷가에 있는 작은 절 감추사로 이동

청주 용화사 기도스님이셨던 비구니 스님의 인연으로, 절에서 주는 차 한잔을 들고

파도소리 바람소리 정다운 바닷가 바위에 올라 각자 나름대로의 명상 시간.

맨발로 용왕님을 친견하는 것도 명상이라지요?

전 날 나왔던 집으로 향하는 길.

미인 폭포가 보이는 고개 정상 정자에서 회향도 여법하게~~~

인연 중의 인연으로 만남 충북지역단 운영위원님들의 봉사로

포교사의 위상과 팀 활동의 발전을 위하여

다함께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충북지역단 발전을 기원하며 1박2일 행사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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