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사단 소식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포교사단 소식

2022년도 부산지역단 동계연탄 나누기

전대성

view : 1207

KakaoTalk_20221119_143223011_04.jpg

0E2A4920.jpg

0E2A4988.jpg

0E2A5029.jpg

0E2A5037.jpg

0E2A5043.jpg

0E2A5072.jpg

0E2A5094.jpg

0E2A5152.jpg

0E2A5178.jpg

0E2A5252.jpg

0E2A5266.jpg

0E2A5193.jpg

0E2A5303.jpg

0E2A5275.jpg

일시 : 불기 2566(2022년)11월19일 토요일 10시00분

장소 : 부산시 진구 개금동 온정리 마을

주최 :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부산지역단

       사단법인 아름나누리

협찬 : 부산지역단 ,개금종합사회복지관

참석 인원 : 부산 지역단 포교사 20여명

 

 

포교사단 부산지역단이 연말을 맞아

연탄 나눔으로 온정을 전달했다. 

포교사단 부산지역단(법해 송재린단장)과

개금종합사회복지관(관장 류강렬)은

11월19일 개금3동 철로변마을 ‘

자비의 연탄 나누기’를 진행했다.

 

행사에 앞서 혜담임한규부단장님의 집전으로

삼귀의, 반야심경을 독경을 하며

철로변마을을 불국정토로 정화시켰다

동계연탄 나누기에 동참한 20여명의 포교사와

개금종합사회복관 직원들은 직접 철로변마을

20세대에 연탄 4000장 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나기를 기원했다.

 

분홍색, 하얀색 비옷을 한 장씩 입고

손에는 빨강장갑을 끼고

꼼꼼 완벽함으로 완전무장한

무상화이원희 사무과장님께서 준비한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포교사분들이 구공탄 연탄 한 장씩을

떨어질 새라 신주단지 모시듯이 다루며

바퀴바람이 반쯤 빠진 리어카를 밀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 한 방울 방울땀이 철로변마을 주민들이

한 겨울에 따뜻한 온기가 되리라 생각하며 신심 나게

두 눈썹이 휘날리고

구두 뒷굽에 불어 펄펄 나도록 배달을 하며

포교사 우정도 쌓아가는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송재린단장은 “이웃에 따뜻한 마음과

온정을 나눠주기 위해 동참해 준 포교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연탄은 한 장 한 장

나눠줄 때마다 복을 한아름씩 안고

우리 이웃들에게 나눠준다는

사랑의 마음으로 전하는 귀한 복덩이다”고 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동입력방지 스팸방지를 위해 위쪽에 보이는 보안코드를 입력해주세요.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