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사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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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사 1차합격자,'내가 포교사가 되려는 이유' 발표회
- 이기룡 / 2020-09-06 13:41
- [포교사단] 포교사 1차합격자,'내가 포교사가 되려는 이유' 발표회 대한불교조계종 제25회 포교사 선발 자격고시 1차(필기시험)합격자를 대상으로한 이 불기 2564(서기 2020)년 9월 5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포교사단 교육관(서울 장충동 우리함께 빌딩)에서 열렸다. 2차로 극성을 부리고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방역을 위한 종단의 2단계 방역관리지침에 따라 동시 참석인원을 10명으로 조정하는 조편성을 다시한후, 1층 로비에서의 손소독, 5층 엘리베이터 문앞에서 발열체크와 명단작성, 6층 선우사무실에서 대기, 마스크 작용, 교육관 안에서 띄어 앉기와 묵언진행 준수 등 엄격한 조건에서 치루어졌다. 그렇다면, 포교사는 무엇 하는 사람들인가? '대한불교조계종단 포교원장이 제도적으로 선발한 재가불자 지도자로 스님과 일반불자 사이에서 불교적 가치관에 기반한 불국정토 사회건설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공유하며 ’수행이 곧 포교‘라는 확신 아래 삼보(佛 法 僧)를 호지하고, 보살도를 실천하며, 정법을 홍포하는 사명을 갖는다.‘고 포교사단 홈페이지는 적고있다. . 조별교육을 주관한 포교사단 서울지역단 여여성 정청현 단장은 “종단의 코로나방역 지침이 변동을 거듭하는 혼미탓으로 응시생께 혼란을 드렸다"말하고, ”도저히 불가능 할 것처럼 보이는 높은 담장을 기어 넘는 담쟁이 넝쿨을 보고 배우자“고 인사말을 시작했다. “먼저 올라간 한 마디가 벽을 붙잡고 지탱하는 사이에 또 다른 한 마디가 기어오르고, 또 다른 마디가 키를 키우고,....이렇게 거듭하며 도저히 불가능해 보였던 높은 벽을 거뜬히 타고 넘어간다. 우리 포교사들의 포교활동도 저와 같으니 보고 배워야 한다.선배나 도반이 쌓아올린 포교의 실적만큼 후배 포교사가 따라 올라 가기를 거듭하면 부처님 가르침을 널리 전하는 포교라는 '높은 담장'도 넘을 수있다는 확신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바이러스균의 비말 감염을 막기위해 삼귀의, 반야심경 봉송을 PPT자료 시청에 의한 염송으로 대신한 뒤 시작된 조별교육 평가의 진행을 맡은 효당 전호균 수석부단장은 “자기 소개, 포교사 고시에 응시한 동기와 포부, 효과적인 포교 방법이나 자신만의 전수법, 희망 분야와 목표등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된다. 주제와 내용에 제한은 없으나 시간 제한은 3분이다. ‘3분 스피치’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면 된다.”고 진행규정을 설명했다. . 평가 대상자 총 81명중 77명(4명 유예 및 불참)이 오전·오후 4개조로 나눈후 다시 8개 소그룹별로 진행된 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은 저마다의 발심 동기와 포부, 포교활동 방법과 목표, 희망 분야 내용을 설명했으며, 봇물처럼 쏟아진 내용을 종합하면, 가히 '백가쟁명’이라 할 만큼의 다양성을 보여주었다. 이 자리에서 발표된 내용을 불명佛名으로 종합해서 적는다. 여래주 -“불자로 살고있는 내가 지금, 제대로 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점검해보 고 싶어 포교사로 나서기로 했다.보시바라밀 실천으 로 사는 진정한 재가불자의 제대로된 모습을 보여줄 것” 무애 -“내가 부처님을 만나 느낀 환희심을 고스란히 전해줄 것, 불법에서 배운것을 가감없이 전하면 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별 한 경전지식이나 전달 기술은 없지만, 지극한 정성과 원력을 다하면 이루어 낼수 있을 것." 능현 -“과학기술 고위관료 은퇴후 불교에 귀의했다. 과학적·이성적 측면에서 불교가 가장 합리적인 종교라는 믿음에서다. 불교의 존재론과 세계관에바탕을 두는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보여 주고 싶다.불교의 역사와 전통을 제대로 알리는 문화해설 활 동을 희망한다." 선원 -“ 보리수 아래서의 깨달음,녹야원에서의 5비구를 상대로한 첫 설법은 언제나 내게 감동을 준다.염불포교와 영가천도에 관심 많다.“ 법안 -"어려서부터 불자로 자라, 대대급 군종병으로 근무하며 타 종교에 비해 열악한 조건에서도 열성적으로 활동 동에 임하는 포교사를 보고 감동했었다. 어버지는 포교사 선배도 된다.” 보문지-“조계사 찾아오는 일반인 안내하다 불교 공부 하게되었고, 불교의 원통무애함에 눈이 떠졌다.내친 김에 포교사가 되어 조직적인 재교육도 받고 불교를 제대로 알리고 싶다.“ 법산 -“고위 교육공무원으로 은퇴후 관변단체 소임자로 있다. 절 수행에 관심많아 108배,3000배 .000배도 해보았고,참나를 찾기위한 '은퇴출가'를 심각하게 고민도 해봤다. 다방면의 활동을 거친후 최종적으로 경찰포교 희망한다.“ 묘법화 -“조계사 신도회 임원으로 주위의 포교사 부러웠다. 60넘어 나선 것이조금 아쉽지만, 군법당과 도심속 젊은 직장인 포교에 공력을 쏟고싶다." 혜일 -“떡 배달하며 절과 맺은 인연으로 지금은 대여섯 곳에 떡을 납품 할 만큼 번창했다. 받은 공덕 만큼 보시로 돌려주기 위해 포교사로 나섰다.” 보현화 -“전산학 전공자로 불교와 '코드가 맞는다'. 사회인 첫 휴가를 통도사 템플스테이로 간것이 어찌우연만일 것인가. 젊은이 들에게 부처님 안에서 평화를 느끼는 방법을 알려 주고싶다.” 도천 -“건축설계사무소 운영하며,전통가옥 사진촬영을 하다보니 불교건축의 아름다움에 반했다.평소 부러워했던 포교사 지인의 권 유를 받고 즉석에서 발심했다." 묘길상 -“남양주의 한 사찰 신도회장으로 주지 스님의 강력한 권고를 받았다, 사찰문화해설팀을 꾸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안내활 동에 나서고 싶다.” 공덕장 -“불교집안에서 자라며, 부처님 말씀 따라하면 좋은 일 생기는 것을 여러번 체험했다. 포교사로 나서려고 하니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것들이 새삼 새롧게 느껴지더라.” 덕산 -“나의 '다음생(來世)은 스님' 일거라고 믿는 사람이다. 출가는 못했지만, 포교사가 되어 활동할 것.찬불가 작사자로 이름도 올렸으며, 음성포교에 관심 많다.” 연수행 -“강남에서 열린 대입설명회 끝나고 우연히 들른 봉은사에서 수륙대재(땅과 물위의 모든 고혼들의 극락왕생을 비는 천도재) 의 장엄한 모습에 반해 즉석에서 기초학당 원서를 썼고, 불대를 거쳐 포교사로 진로를 결정했다. 21회 포교사 지인의 추임새도 한 몫 했다.“ 혜명 -“포교사가 되려면 보시바라밀 실천이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그 날로 재적사찰 해우소 청소 봉사자로 등록부터 했다.일반 불 자들의 수준이 포교사 만큼 업그레이드 되면 불국정토 아닌가.” 백송 -“현직 역사 교사로, 교과서 집필위원 경함에 비추어 볼 때 가장 논리적이고 합리적 종교가 불교라고 믿는다. 불교가 어렵다 고 한다면, 그 것은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불자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현오 -“명리학 공부 10년으로, 석사학위 논문도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 최상위라는 결론에 도달,그 수승한 가르침을 널리 알리고 싶다. 탈북후 정착에 애를 먹는 새터민 포교에 관심 많다.” 보리향 -“교직 40년에서 얻은 경험을 살려 어·청 팀이나, 문화해설팀에서 잘할 자신있다. 제발로 찾아오는 비불자들에게 불성의 심지를 돋우는 포교사가 될것." 삼우 -“태고종 스님인 친척 형이 '포교사되어 불교공부를 제대로 해보라’는 강력한 권고 받았다. 신천지예수교가 코로나 국내 감 염 진원지로 의심 받을때,'잘못된 선교’관행을 인정하기는 커녕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선긋기를 하며 불교에서 쓰는 '포교'란 용어를 끌어다 덤터기를 씌우는 등 개신교의 염치없는 짓거리에 분노를 분명히 표시했야 한다는 내 생각이다." 서래심 -"일본문학 전공자로 현재 봉은사에서 다도茶道봉사자로 활동중이며,다선삼매茶禪三昧 수행을 포교에 활용하는 등 '품격있는 ’포교사가 되고 싶다." 여울목 -"예비역 군법사인 남편을 따라 다니며 군부대 법회 현장을 지켜본게 10년이 넘는다. 무상사(BTN불교방송 법당) 참선수련 3 년을 거쳐 포교사로 나서기로 작정했다.” 성덕행 -“불교와 인연은 ‘맹구우목盲龜遇木(천년을 산다는 눈먼 바다 거북이가 1백년에 한 번 숨을 쉬기 위해 물위로 목을 내미는 순간에 우연히 바다에 떠다니는 나무조각을 잡아 구원을 받는다는 고사성어)의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역량강화에 초점 을 맞추어 자리이타의 실천을 보여줄 것" 원범 -“'포교사 고시'란 말에 도전의욕 생겼다. 부처님 따라하는 것이 수행이고,'수행이 곧 포교’라는 가르침 따라 '3무세대’의 고충을 보듬어주고 싶다.” 자성지 -“그냥 경험삼아 참가한 인도성지순례 길에서 불교의 큰 그릇에 빠졌다. 갖고있는 각종 국가자격증을 살려 올 라운드 프레 이어 활동도 가능하지만, 교정공무원 출신인 부모님을 생각해서 교정교화팀을 희망한다.” 법화 -“한 때 갈길을 잃고, 교회와 철학관을 기웃거리며 방황했을 때 불교와의 인연으로 위기를 극복하며 참선수행이 대안이라는 걸 절감했다. 과거의 소승적 삶을 지양하고 보살행을 실천하는 대승적 삶을 살아갈 것.“등 등...... 응시생들은 저마다의 옹골찬 포부와 소신을 밝혔다. 이들 1차 합격자들은 오는 9월 12일(토) 실시되는 포교원 포교국장 스님을 책임법사로 구성되는 지역단장단의 면접 평가를 거쳐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9월 운영위원회의
- 최재연 / 2020-09-05 19:56
- [울산] 지난 9월 4일 금요일 지역단사무실에서 9월 정기운영회의를 가졌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인하여 팀장님들의 위임을 받아 임원회의로 대체되었습니다. 이병연단장님과 정연숙수석부단장님, 이영우부단장님, 조원석 총괄1팀장님, 수보리 조성남팀장님, 홍보위원이 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2020년 분야별연수 시상자로 연화팀 정동례포교사님, 문수팀 정호교포교사님도 참석하셨습니다. 삼귀의 코로나로 인한 아쉬움을 얘기하시는 이병연단장님의 인사말씀~ 시상사회는 이영우부단장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총재상 바라밀팀 법화수 이명숙님(대리수상 수보리 조성남님) 포교사단장상 보현팀 법등 김재원님(대리수상 보현팀 조원석님) 지역단장상 문수팀 청암 정호교님 지역단장상 연화팀 수월심 정동례님 모두 축하드리고 수고많으셨습니다 ^^ 8월 활동보고하시는 정연숙수석부단장님 이병연단장님께서 9월 운영위원회의 심의 안건을 논의를 시작하셨습니다. 수석부단장님의 공지사항 설명^^ 재무보고하는 간사님^ 사홍서원 하고 폐회하였습니다. 시상하신 포교사분들 축하드리고, 참석하신 임원진 수고많으셨습니다. 코로나로 열악한 상황에서도 회의준비하신 단장님 이하 임원진과 간사님 고생많으셨어요. 모두 건강하세요.
제25기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 목탁집전 의식교육
- 양혜원 / 2020-09-05 15:26
- [서울] 불교 2564(2020)년 9월 5일 토요일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6층의 우리는선우 법당에서 제25기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의 조별 교육이 진행됐다. 코로나19확산으로 인하여 강화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참석자들은 체온측정과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교육도 기존의 교육보다 축소하여 진행됐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서울지역단 상영 이성주 직할총괄팀장이 목탁 의식 집전 교육의 강의를 맡았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오전 9시30분부터 16시30분까지 매 시간 10명 이하의 인원이 2m의 거리를 두고 입실시간에 차등을 둔 뒤 교육을 받았다. 목탁 의식 집전교육은 2회 실시 후 코로나19로 인하여 중지하고 각자 개인 연습을 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서울지역단 상영 이성주 직할총괄팀장은 "지난 시간에 배운 목탁 교육을 토대로 각자 교재를 보고 개인 연습을 꾸준히 하면 좋겠다. 반야심경, 올림목탁, 내림목탁, 굴림목탁, 정근목탁은 진도를 나갔고 계향, 정향, 혜향, 해탈향, 해탈지견향 등을 연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1차 합격자는 대한불교조계종 디지털불교대학에서 온라인 교육을 9월 30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제25기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 3분 스피치 조별 교육
- 양혜원 / 2020-09-05 15:01
- [서울] 불기 2564(2020)년 9월 5일 토요일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교육관에서 제25기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의 조별 교육이 진행됐다. 코로나19확산으로 인하여 강화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참석자들은 체온측정과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교육도 기존의 교육보다 축소하여 진행됐다. 1차 합격자는 3분 이내에 자기소개, 포교사 지원동기, 포교희망분야, 포교원력과 포교방법 계획 등에 대하여 3분 스피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오전 9시30분부터 16시30분까지 매 시간 10명 이하의 인원이 2m의 거리를 두고 입실시간에 차등을 둔 뒤 입장해 1분 스피치 발표를 했다. 발표가 끝난 1차 합격자는 포교사 단복 체존을 했다. 이번 조별 교육에서는 삼귀의와 반야심경을 PPT와 음악으로 대신하고 독송의 경우에는 생략하고 마음 속으로 외우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서울지역단 여여성 정청현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례없이 포교사단도 방역 수칙에 따라서 철저하게 안전수칙을 지키고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포교사로서의 기본적인 자세와 인성, 포교원력 등을 확인하고 포교사의 자질에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불가피하게 방역대책에 따라 개인 발표시간을 가지는데 최선을 다해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차 합격자는 대한불교조계종 디지털불교대학에서 온라인 교육을 9월 30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18회 봉선사 연꽃제 (20-07-25)
- 이용경 / 2020-09-03 01:35
- [인천경기] 행사명 : 18회 봉선사 연꽃제 날 자 : 20-07-25(토) 7월20일부터 시작된 봉선사 연꽃제 본행사에 단장님이 초청을 받았습니다. 7시 본 행사 시작 전 도착하여 지역단 포교국장스님에게 인사드리고 행사에 참여하였고, 당일 행사에는 배동학단장, 이용경. 정재호 부단장, 강수언북부총괄팀장이 함께 했습니다.
포상자 추천 심의 ( 20-07-22.)
- 이용경 / 2020-09-03 01:31
- [인천경기] 회의명 : 팔재계수계법회, 분야별연수 포상자 추천심의 일 시 : 20-07-22 오후 5시30분 장 소: 지역단 사무실 팔재계 및 지역단 분야별연수 포상에 관한 포상자추천심의회를 개최했습니다. 본단 상벌위원인 법상 윤종범님과 지역단 상벌위원인 지역단장 배동학, 부단장 권태근 이용경 곽순선님이 각 총괄팀에서 올라온 수상후보자에 대한 공적서등을 검토하고 수상 예정자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인천경기지역단 상반기감사 실시(20-07-16)
- 이용경 / 2020-09-03 01:26
- [인천경기] 인천경기지역단 정기감사(20년 상반기) 일시 : 2020년7월16일 오후 4시 장소 : 지역단 사무실 2020년 상반기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박은호, 김나현감사님 2분이 우리 지역단의 상반기 업무에 대해 배동학단장, 권태근, 이용경, 곽순선, 정재호부단장을 피감자로 하여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해당 감사 내용은 본단에 보고되고 차기 지역단 운영회의에서 운영위원들에게 보고될 예정입니다
포교사단 20주년 백서 발간 준비 화상회의
- 양혜원 / 2020-09-01 16:05
- [서울] 불기 2564(2020)년 9월 1일 13시부터 15시까지 포교사단 20주년 백서를 발간하기 위한 제1차 화상회의가 열렸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전국의 포교사단 임원과 홍보위원이 줌 앱을 이용하여 화상회의를 했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향천 방창덕 단장은 "포교사단이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데 코로나19로 인하여 화상회의를 하게 됐다"면서 "포교사단이 지난 20주년의 기간동안 활동한 내용을 백서로 발간하고자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범일 김영석 수석부단장은 "백서를 작성하기 위하여 각 연도별로 폴더를 만들어 해당 년도에 있었던 일에 대하여 한글파일과 사진자료를 정리하여 USB에 담아 포교사단에 보내주었으면 좋겠고 되도록이면 2010년부터 10년 동안의 기록에 대하여 10월 말까지 2달 안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교사단 20주년 백서는 인쇄본과 온라인파일을 함께 만들 예정이다.
25회 포교사 고시 실시(20년7월11일)
- 이용경 / 2020-08-31 22:48
- [인천경기] 행사명 : 25회 포교사 고시 실시 일 시 : 2020연 7월 11일(토) 장 소 : 총무원 지하공연장, 조계사 및 인천경기지역단 법당 코로나19사태로 인하여 연기되었던 포교사고시를 전국적으로 실시하였고, 인천경기지역단은 서울 총무원, 인천경기지역단 법당 2곳으로 분산하여 시험을 실시하였다. 당일 서울 고사장에는 본단 방찬덕단장, 이정기부단장과 정창현서울지역단 단장, 배동학인천경기단장님 등이 참석하여 수험생들을 격려하였다. 인천에서는 권태근, 이용경, 곽순선부단장님, 강경중 인천총괄팀장 등이 참석하여 고사장 관리를 하였다.
지역단 운영회의(7월9일) 개최
- 이용경 / 2020-08-31 22:39
- [인천경기] 행 사 명 : 지역단 7차 운영회의 개최날자: 2020년7월9일 18시 장 소 : 지역단 법당 안건및 토의 1. 팔재계 수련법회 및 분야별 연수, 포상자 심의 위임 건 2. 지출예산 전용건 3. 1차 합격자 집체교육 일정과 팀 소개 강사 선정의 건 4. 8월 운영위원회의 일정 변경건 5. 기타안건 부처님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 싯다르타의 제작자인 김면수대표가 감독과 함께 방문하여 홍보함. 지역단에서는 위 뮤지컬 100매를 구입하여 총괄팀별로 관람하기로 함. 임명장 수여 팀명칭이 변경된 행정지원팀 여래향 유영희, 포교지원팀장 법인심 전미희 포교사님에게 임명장 수여.
지역단 단장단회의 ,임원회의(7월2일) 개최
- 이용경 / 2020-08-31 22:35
- [인천경기] 행사명 : 지역단 임원회의 및 단장단 회의 일 시 : 20-07-02(목) 18:00 장 소 : 지역단 사무실 회의 내용 1. 본단 정관, 규정 개정 지역단 순회토론 진행사항 보고 2. 팔재계 수계법회를 십선계 법회 변경에 따른 보고 3.포교사 품수식 일정 4.본단 임원회에서 나온 사항 공지 5. 2020년 신규 포교사 연수와 관련 사항 토의 6.분야별연수 및 팔재계 포상자 관련 토의 7.지역단 팀별 포교사항에 대한 토의 코로나19사태가 종식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상황이지만, 7월11일(토) 포교사 임용고시등 집행하여야할 현안이 누적되어 임원회의 개최함. 배동학단장님을 비롯한 단장단 전원과 박은호, 김나현감사님 그리고 동부 이현상, 남부 안찬우, 북부 강수언, 인천 강경중, 직할 남궁명애 팀장님 전원이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불교기후행동 발족식
- 이용경 / 2020-08-31 22:11
- [인천경기] 6월15일(월) 14시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불교기후행동 발족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날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날로 심각해져 가는 지구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취지로 불교계에서 미광스님을 중심으로 해서 결성되었다. 천도교와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등에서 결성을 축하하고 연대 지지를 하는 발표가 있었다. 인천경기지역단에서는 단장님을 비롯한 5분의 포교사가 참여하여 불교기후행동의 발족식을 축하하고 성명서 낭독을 하였다.
8월 23일 울산팀 25기 석남사 연수
- 최재연 / 2020-08-28 23:46
- [울산] 8월23일 일요일, 25기 1차 합격자 12명이 석남사 연수 오셨습니다. 저희 팀원들은 전 주에 미리 해설 담당, 종무소 스님께 공양 부탁과 동영상제작을 맡을 파트를 의논하며 준비완료^^ 연수받으러 오는 마음의 준비도 만점이셨던 25기 분들~ 다들 일찍 도착해 있었고, 석남사 일주문에서 팀원들과 인사후 연수일정 안내하며, 첫 순서는 태성님^^ 각자 자신만의 해설 노하우를 갖고 있는데, 태성님은 일주문에서 절마당으로 한 부대를 이끄시며 석남사의 역사를 맛깔나게 해설하시죠~ 지금은 일주문의 현판과 주련 해설중 울창한 나무 숲길을 거닐며 재미난 숲이야기가 빠질수가 없죠~ 연리지, 연리목, 연리근을 다 볼 수있어 직접 찾아보고 숲길 따라 석남사 역사속으로~ 들어갑니다. 여기는 승탑 조선중기 이후 석남사에 주석한 고승들의 승탑 탑비에 새겨진 선사들의 역사공부까지 하고 합장반배로 예를 올립니다. 청운교를 지나며~ 우리나라 절들은 대부분 건너는 피안교, 온갖 번뇌에 휩싸여 생사윤회하는 이 곳에서 고통, 근심이 없는 불보살의 세계로 건너는 다리를 뜻합니다. 자~ 저기 뒤쪽으로 보이는 것은, 석남사 사적비입니다~ 입구 바로 밑에 단아하게 우뚝 서 있는 미인송은 석남사의 자랑입니다. 불이문인 침계루 문까지 해설을 마치고 침계루를 올라 진리의 세계인 불국정토에 들어왔네요. 여기서부터는 원명지님 해설~ 석남사 유래부터 3층 석탑 해설하셨고 탑 층수 올라갈 때마다 불교 역사공부와 석탑의 명칭과 의미까지 진지하게 경청했으며 대답도 역시 백점^^ 불자이니까 예절도 누가봐도 모범적으로 해야겠죠~ 합장의 의미와 예절까지 연습하며 잘 따라주셨습니다. 연습한대로 탑돌이 합시다~마음가짐을 어떻게 하고 탑돌이 하느냐가 중요하죠 우요삼잡, 기도하며 진지하게 탑돌이합니다. 합장 반배로 마무리~ 동작 하나하나가 기도이기에 단체로 왔을때 제일 강조하는 탑돌이 예절입니다. 공양시간~ 마당에서 해설하는사이 공덕행님과 만법지님은 향로전에 미리와서 공양준비 해놓으셨고 석남사에서 연수오신 1차합격자 분들을 위해 준비해 주신 특별식~ 가지밥에 각종 나물과 치즈스틱, 떡과 과일까지~ 푸짐하고 정성가득 담긴 공양에 모두의 수고로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공양하는사이 주지스님께서 인사 오셨고, 석남사 계곡소리 들으며 기도와 청청한 기운도 많이 받고 가시라 덕담해 주셨습니다. 각자 먹은 그릇 설거지하고 남학생들은 그릇 닦고 정리합시다~ 다음은 울산팀 활동 소개시간~ 심일화가 울산팀 활동내용과 팀원들 기수별로 소개했고 서로 인사하는 시간~ 하루만에 팀활동을 다 볼 수도, 알 수도 없기에 활동내역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보여주자, 해서 공덕행님과 업그레이드된 활동 사진 새로 편집해서 만든 동영상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동영상 시청후 궁금한점 질문받고, 원명지님이 저희팀 내력과 당부사항을 끝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석남사에서 꼭 보고 참배하고 가야하는 도의국사승탑 올라가 태성님의 해설과 탑돌이로 회향했고 원명지님의 조사전 팔상도 벽화 안내후, 박수로 모든 연수일정 마쳤습니다. 일정 끝나고 저희들만의 휴식~ 모든 팀원들이 합심해서 해설부터 공양대접, 빔설치, 두루두루 눈에 안 보이는 부분까지 모두 신경써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총무스님도 자리함께해서 우리 포교사들이 석남사를 위해 애쓰는것 만큼 공양이나 다른 것도 더 신경써주고 싶었다는 말이 더욱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25기 1차합격자 연수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 합격하셔서 열심히 포교와 수행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심일화/정호경( )( )( )
8월16일 사찰문화 울산팀 밀양표충사 사찰순례
- 최재연 / 2020-08-28 23:17
- [울산] 8월16일 일요일, 울산팀은 밀양 표충사 사찰순례 다녀왔습니다. 참석한 팀원은 평담님, 원명지님, 공덕행님, 심일화, 태성님, 정행님, 대성님, 세웅님, 각심님, 만법지님, 서미서님까지 전 팀원 동참했습니다. 재악산표충사 일주문 휴가철이자 불볕더위의 휴일, 10시 표충사 주차장에서 모두 만나, 정자그늘에서 준비해 온 간식과 커피한잔하며 지난 8월7일, 운영위원회의 내용을 지역단 감사 원명지님이 전달하고 공유하는 시간 가졌습니다. 자 이제 간단히 요기했으니 공부하러 갑시다~ 표충사 현판 앞에서 평담님 해설~ 표충사(表忠寺)의 표,충만 알면 된다, 출사표(出師表)의 의미와 임진왜란때 국가수호에 앞장선 사명대사의 충의를 받들기 위해 자리하게 된 역사깊고 특색적인 사찰임을 다시 공부했습니다. 사천왕문으로 올라가며~ 평담님 사천왕상 해설하시며 동지국천왕과 서광목천왕은 입을 열고 있고('아'~ 시작) 남증창천왕과 북다문천왕은 입을 닫고있다('훔'~ 끝) 보고 지나칠것을 다시 새겨듣는 열공의 시간이었죠. 언제나 번뜩이는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듣게 만드시는 척척박사 평담님^^ 삼존불이 모셔진 대광전에서 참배하고 다음은 원명지님 심우도 해설~ 나자신의 본성을 찾아가는 단계 중, 목우~ 열심히 수행하며 몸과 마음이 닦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다. 절에 가기 싫고 수행하기 싫은 마음을 늘 갈고 닦자 심우도의 제일 마지막 입전수수~ 우리 포교사는 바로 중생제도에 뛰어들어 포교하는 것이 불교의 궁극적인 뜻이고 해야할 일임을 명심 하자시며 마무리했습니다. 여기는 우화루 고영정~ 옛영정사터, 사명대사가 어디계실까요~ 태성님은 사명대사의 폰 사진 비교하며 열심히 찾고 계시네요. 법복으로 깔맞추신 패션니스타^ 땀도 식힐겸 옹기종기 모여 한자검색도 하고, 다음 순례지 정하며 도란도란~ 부처님 생애를 여덟폭 탱화로 모셔진 팔상전 지장전, 시왕전이기도 한 명부전 이렇게 전각도 두루 돌아보고 대광전 지붕을 보세요~ 하시며 발걸음을 멈추게 한 평담님 질문~ 대광전 지붕위 저것은~ 찰간대( 규모가 큰 절임을 알수있음) 와 어처구니(처마위에 장식된 토기) 이렇게 표충사 경내를 다니며 보고 듣고 열공하며 여기까지~ 확트인 절 규모와 산으로 둘러쌓인 멋진 절경의 표충사 순례였습니다. 순례마치고 근처 식당에서 시원하게 목도 축이고 맛있는 점심시간~ 요번 메뉴는 막내 각심님 추천메뉴~ 마지막은 언양 커피숍에서 시원한 빙수로 2차~ 견문도 넓히고 팀 단합하며 잘 먹고 즐거웠던 저희들만의 여름휴가였습니다. 폭넓은 해설공부와 시야를 넓혀주신 평담님, 원명지님, 간식준비는 공덕행님, 심일화, 만법지님 담당, 핵심 멤버이고 버팀목인 태성님, 대성님, 묵묵히 뒷정리부터 사진촬영 수고해준 정행님, 팀 분위기를 언제나 즐겁게 해주는 세웅님, 각심님^^ 뭘해도 든든하고 멋진 팀원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심일화/정호경( )( )( )
울산포교사단 25회 1차 합격자 연수3
- 최재연 / 2020-08-28 22:46
- [울산] 25기 1차 합격자 연수교육및 목탁습의 3번째 교육을 8월 17일(월) 19:00~21:00 정토사 삼천불전에서 실시하였습니다. 1교시는 명산 황영규교육위원님의 목탁습의가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주문하여 오늘 목탁을 받아 김정애총무님이 가져온 들기름으로 목탁을 손질후 개인 목탁으로 습의를 하였다 . 지난주 내어준 내림목탁 숙제를 검사하고 삼귀의,반야심경,천수경,사홍서원... 목탁습의및, 음율과 음이탈도 바로 잡아 주며 꼼꼼하며 세심하게 지도하셨다. 어려운 목탁습의를 재미있고 알아듣기 쉽게 강의를 하셨어 한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1교시를 마치고 잠시 휴식 후... 2교시 교육은 10대 단장이셨고 지금은 본단 감사이신 석전 강학수감사님이 "종교,불교,포교의 의미" 와 "좋은 포교사를 위한 선배 포교사의 제언" &보왕삼매론" 제목으로 한시간 강의를 하셨다. =포교사는 항시 조직인 임을 명시하라.포교사 임면권은 포교원,종단에서 위촉했으니 종단방침에 따라야 하며 4대의무(단비, 팀활동,활동보고서,교육및.연수)를 준수 =재적사찰 활동을 하는 불자가 되자, 등등 우리 포교사가 알고 행하여야 할 내용들을 강의해 주셨다. 교육 했던 자료 입니다 . 더운날 강의를 해 주신 명산 황영규교육위원님, 석전 강학수본단감사님 수고하셨습니다. 25기 1차 합격자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정연숙/연화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