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사단 소식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포교사단 소식
헬로우~포교사님!(명산 황영규)
- 강신 / 2014-07-28 21:16
- [경남] ▣ 연화팀 명산 황영규 포교사(7기) 불기2558년7월에 만난 포교사 밀리는 차들 때문에 저속도로(?)가 된 대동 요금소 입구에서 전화를 걸었다. "아무래도 약속 시간보다 20분 정도 늦을 것 같습니다." 통도사 주차장으로 들어서는데 유리창을 내리고 운전석에 앉아 있는 명산 포교사님을 발견했다. 미안한 생각에 시동도 켜둔 채 달려가 인사를 했다. "내가 보낸 영가가 400명이니 패싸움을 해도 이기는데 한 밤중에 공동묘지를 간다고 해도 뭐가 무섭겠어요.” 해장보각 앞 나무 그늘 아래 바윗돌에 나란히 앉았다. 먼저 말을 꺼낸 것은 명산 포교사님이다. "오신 김에 서명이나 해주시죠." 뭔가하고 보니 달라이라마 존자 방한 추진을 위한 서명부이다. 세계에서 달라이라마 존자가 갈 수 없는 두 나라가 중국과 한국이라는 생각을 떠올리니 왠지 씁쓸하다. ▲ 고향이 울산이 아니라고 들었는데 이곳으로 오게된 사연이 무엇인지? - 고향은 강원도 인제 원통 백담사 아래이고 청소년기는 홍천에서 보냈다. 명절 때 울산에 있던 친구가 룸싸롱의 지배인이라고 자랑을 해서 한번 놀러가겠다고 했더니 '오면은 양주는 있는대로 주겠다.'는 말을 믿고 갔는데 그 친구는 지배인이 아니고 뽀이(웨이터)를 하면서 낮에는 방위병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래도 그 친구 덕분에 울산이란 곳에 정착을 하고 결혼도 하게 되었으니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구가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 불교와 인연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나? - 운문사 사리암에 다니던 집사람을 따라 가끔 사찰에 갈 기회가 있었지만 그저 주변의 경치나 절이 잘 생겼나하는 정도에 관심이 있었다. 책에서 보니 부처님은 아니 계신 곳이 없다고 하는데 울산의 많은 절을 두고 하루종일 걸리는 먼 곳의 절을 고집하는 이유를 알고 싶어 불교 공부를 하게 되었고, 사는 곳에서 가까운 정토사에 불교대학이란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곳에서 포교사란 제도가 있다는 말을 듣고 떨어져도 공부가 될 것이니 한 번 해보자고 한 것이 불교와의 인연이고 포교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되었다. ▲ 염불봉사팀을 선택하게된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지? - 포교사가 되고 어떤 분야에 봉사를 해볼까 고민했는데 군포교나 사찰 안내는 말 재주가 있어야 하는데 내성적인 내 성격에는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아 당시 울산에는 없던 염불팀을 직접 만들게 되었다. 처음 염불팀이 탄생했을 때는 6명의 포교사가 동참했는데 제대로 염불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영인스님의 염불을 들으면서 혼자 독학을 하게 되었다. 직업이 운전이라 차 안에서 염불을 들으면 마치 산 속에 있는 듯 좋았다. 지금은 연화팀과 무아팀에 27명의 포교사가 활동하는데 내가 울산 염불 포교의 시조인 셈이다. ▲ 염불봉사를 하면서 좋았던 것과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 정토사 신도 부모님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2년동안 400여명의 영가를 위해 염불을 했다. 초창기에는 천수경을 달달 외워서 갔는데도 신묘장구대다라니에 들어가서 뱅글뱅글 돌기만 해서 중간에 뚝 잘라먹고 일쇄동방 결도량으로 넘어 간 적도 있었다. 어떤 상가에 연락을 받고 갔는데 이미 여기저기 사찰의 스님을 몇 분씩 초청해놓고 막상 염불팀에게는 짧게 해달라고 요청할 때 '뭐하러 불렀는지?'하는 생각에 속상하기도 했다. 좋았던 점은 돈이 없어 스님을 초청하지 못하는 상가에 가서 염불을 해 줄 때 가장 신이 나고 자부심도 느낀다. ▲ 불교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불교는 마음을 바꾸는 공부라고 생각한다. '물이 반 잔 밖에 안남았다.'를 '물이 반 잔이나 남았구나.'로 바꾸는 것이다. 원래 내가 후기 인상파라 다들 나를 보면 짜증을 낼 정도였다. 포교사가 되고서 무재칠시의 화안시를 실천하기 위해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서 웃는 연습을 했다. 다음으로 아파트 엘리베이터 타면 '안녕하세요 702호입니다.'라고 먼저 인사를 했다. 처음에는 멀뚱한 눈으로 바라보더니 지금은 내게 먼저 인사를 건네기도 한다. 내가 먼저 다가가니까 바뀌는 그런 것이 불교라 생각한다. ▲ 포교사 활동을 가족들이 이해하고 지지해 주는 편인지? -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자랑스럽게 여긴다. 왜냐하면 내가 달라지면서 집안이 편안해지고 화목해졌기 때문이다. 나는 독재자 히틀러였다. 아침에 출근을 할 때면 전 가족이 현관에 서서 '다녀오십시요.'라고 인사하고, 퇴근하면 하던 일을 멈추고 현관으로 나와 '다녀오셨습니까.' 인사를 해야 했다. 그동안 잘 못을 참회하기 위해 새벽에 아들이 자는 방을 향해 3배도 하고, 집사람 생일날 주머니에 돈이 없어 설겆이를 하는 집사람 뒤에 대고 108배를 하기도 했다.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 '당신은 내 사랑이야.'도 아내를 위한 작은 선물이다. '내일 죽을 것 처럼 살자.'를 생활 신조로 오늘이 마지막인 것 처럼 열심히 살고 있다. ▲ 염불봉사를 하면서 무섭다는 생각은 일어나지 않았는지? - 마음의 변화를 보기 위해 정토사 뒷산 공동묘지에 밤12시에 일부러 가보기도 하고, 얼마전 보름달이 뜬 날에 손전등 없이 갔는데 쭈루룩하고 미끌어진 것 외에는 무섭다는 생각은 일어나지 않았다. 또 시신을 직접 대해보고 싶어 장의사한테 부탁을 했더니 연락이 왔다. 3개월만에 발견된 자살한 시신인데 비닐 포장 걷어내자 혀를 빼물고 있는 모습과, 덧신을 신기는데 엄지 발톱이 빠지면서 피가 주루룩 흐르는 모습과, 팔을 당기는데 가죽이 훌렁 벗겨지는 바람에 세 번 가슴이 철렁하는 것을 느꼈다. 냄새 또한 대단해서 이틀동안 밥을 먹어도 그냄새 반찬을 떠도 그 냄새로 고생을 좀 했었다. 무서움이 없는 이유중 하나는 귀신이 나타나도 내가 보낸 영가가 400명이니 패싸움을 붙어도 이긴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 염불봉사를 하고 수고비를 받기도 하는가? - 원칙적으로는 받지 않는다. 간혹 억지로 권하는 경우에는 조용히 받아서 봉투에 염불팀 일동이란 이름을 써서 다시 조의금 함에 넣어준다. 물론 같은 포교사 가족인 경우 장례를 마치고 수고비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는 감사히 받아 팀활동비로 소중하게 사용하고 있다. ▲ 지금 가수로도 활동중이라고 하던데? - 상가에서 염불을 벽을 보고 할 때는 몰랐는데 사람을 앞에 두고 하니까 긴장되어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언젠가 강단에 서게 될 지도 모르는데 대인공포증이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 방편으로 노래를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지금은 아내를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당신은 내사랑이야.'라는 곡으로 울산 수변공원에서 6년째 노래를 하고 있으며, 올해 5월 울산 고래 축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 최근에 사고로 불이난 자동차에 갇힌 사람을 구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 작년 11월 19일 저녁 9시경 부산에서 염불봉사를 마치고 울산으로 귀가하는 도중 청량IC 근처에서 사고로 불이난 차량에 끼인 운전자를 팀원들과 구한 적이 있다. 덕분에 온산소방서장으로부터 3.5Kg짜리 소화기를 선물 받았는데 살면서 가장 무거운 선물이었다. 선물은 소화기로 끝난게 아니고 소방방재청장으로부터 석 돈짜리 금반지와 포상금 80만원도 받았다. 세금을 공제하고...... ▲ 포교사단에 바라고 싶은 것이 있다면? - 종단에서 포교사를 많이 배출했지만 마땅한 지원대책이 없다보니 포교활동도 미흡해질수 밖에 없다. 그기다 움직이면 돈이드니 포교사 2~3년 하면 회의를 느끼고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포교사는 이웃 종교로 치면 선교사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데 그곳의 활동비 만큼은 아닌 적은 금액이라도 지원이 된다면 포교사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불기 2558(2014)년 7월 26일 통도사에서 혜안
보문팀 허종도씨 의로운 시민으로.....
- 강신 / 2014-07-27 08:03
- [경남] 제19회 포교사자격고시 1차 합격 후 지역봉사 보문팀에 소속되어 2차 연수를 받고 있는 도범 허종도씨가 진주 경찰서장으로부터 의로운 시민으로 선정되어 감사장을 받았다. 허종도씨는 지난 7월 16일 오후 10시50분경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지방도로에서 오토바이 한 대가 넘어져있는 것을 발견하고 112와 119에 신고한 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과 함께 폭우 속에서 인근을 20여분간 수색하여 오토바이 운전자 김모(72)씨를 발견 한일병원 응급실로 신속히 후송함으로써 귀한 생명을 살렸다. 진주경찰서 정재화 서장은 조금만 늦었어도 저체온증이나 지나가는 차량에 역과하여 사망했을 아찔한 순간에 시민정신을 발휘하여 한 사람의 귀중한 생명을 구한 희생정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불기2558(2014)년 7월 27일 진주에서 혜안
2014년 상반기 감사 실시
- 강신 / 2014-07-27 07:26
- [경남]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울산경남지역단 2014년 상반기 감사가 26일 11시 지역단 사무국에서 실시되었다. 수감을 위해 선행심 이문자 단장, 대진 박정근 부단장, 혜안 강신 사무국장, 정진화 노덕순 간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단 감사 소임을 맡고 있는 현덕 김위영, 법성화 구말임 포교사는 사무국의 업무 처리에 대한 회무감사와 수입과 지출에 관한 회계감사로 나누어 세심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점심시간을 훌쩍 넘겨 실시된 이날 감사에서는 1차 합격자에 대한 집전교육과 장기 자격 정지자에 대한 기준, 재정자립 적립금과 임원 분담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사항으로 제시했다. 감사실시(오른쪽 현덕 김위영 법성화 구말임 감사) 왼쪽위 대진 박정근 부단장, 선행심 이문자 단장, 혜안 강신 사무국장 감사자료 불기 2558(2014)년 7월 26일 지역단 감사장에서 혜안
2014년 서울지역단 제7차 정기운영위원회의
- 한애경 / 2014-07-26 00:49
- [서울] 2014년 서울지역단 제7차 정기운영위원회의 불기 2558년(2014) 7월 23일 수요일 오후 7시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교육관에서 2014년 서울지역단 제7차 정기운영위원회의가 개최되었다. 여여성 정청현 수석부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삼귀의례와 한글반야심경에 이어 덕진 정목희 단장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정목희 단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6개월간은 서울지역단 전체 살림살이를 파악하고 지역단 살림살이를 어떻게 잘 운영할 것인가를 설계하고 고민하는 기간이었으나 이제 하반기부터는 열린포교, 살아있는 포교, 화합과 소통의 포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시며 포교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먼저 포교사인 우리 자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포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줄것을 당부하셔서 많은 운영위원들로부터 박수와 함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전 운영회의 결과보고에 이어 심의 안건으로 들어갔으며 안건 상정은 다음과 같다. 안건1. 불기2558년 상반기 감사보고 및 결산승인 (건) (7월18일 포교사단 서울지역단에서 임덕신 감사,양원식 감사가 참여한 가운데 2014년 상반기 감사를 실시하였으며 제7차 정기운영위원회의에서 임덕신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안건2. 지역단 행사 협조에 따른 팀포상 심의 (건) 안건3. 행복바라미 모금활동에 따른 포상 (건) 으로 안건 1과 3은 만장일치로 결의되었고 안건 2는 다음회의로 보류되었으며 이어서 활동경과보고에 이어 아래의 많은 공지사항을 남기고 사홍서원을 끝으로 2014년 서울지역단 제7차 정기운영위원회를 모두 여법하게 종료하였다. 아 래 공지사항 1.지역단 운영위원회의가 끝나고 팀 모임을 하여 운영위원회의에서 협의된 내용을 반드시 팀원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 올 상반기 팀활동 보고서와 개인활동 보고서를 아직까지 제출하지 못한 팀은 7월말까지 반드시 사무국운영팀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3. 2014년7월26일 토요일 제19기 합격자 의식집전 및 스피치교육 수료식이 오전11시 삼보사에서 실시됩니다. 4. 각 총괄팀장님들께서는 행복바라미 모금활동 결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제19기 교육팀장님들께서는 교육평가 및 개선방안을 작성하여 7월말까지 사무국운영팀 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인명록 제작은 포교사증 갱신 및 복권자와 19기 합격자가 발표되면 팀배치를 결정한 후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7.제12차 8재계수계실천대법회 행사 준비 일 시 : 불기2558년(2014) 9월27일 토요일 오후5시~28일 일요일 오전9시 장 소 : 조계사 참석예상인원: 6,000여명(포교사3,000명, 일반불자 3,000명) 포교사, 국제포교사, 상담심리사, 일반불자 등~ 8. 서울지역단 운영위원님들은 INTRA-NET 사용등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이트 : http//pogyosadan,org/xe/ 내용 : 포교사단 운영사항 파악, 회의자료, 공문 등 공지사항 조회 및 대의원 총회, 각 위원회 자료 조회 가능. 9. 사단법인 좋은인연 봉사활동 참여 요청 매주 목요일 오전10시부터 안암동 노인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읍니다.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사진촬영 / 덕성 정운환 팀장 취재 / 홍보팀 법용화 한애경
제19회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 의식집전 및 스피치 교육(2014.7.19)
- 한애경 / 2014-07-22 08:11
- [서울] 제19회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 의식집전 및 스피치교육 불기 2558년(2014) 7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 역촌동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삼보사에서 제19회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 의식집전 및 스피치교육이 있었다. 삼귀의례와 반야심경에 이어 서울지역단 정목희 단장의 격려 인사말과 본격적인 특강으로 이어졌다. 정목희 단장은 이날 교육에서 집전자의 마음자세. 목탁집전. 염송방법. 정근의식. 예불의식. 법회의식. 불교의식의 이해 등 법회에서의 의식집전을 여법하게 집전하는 방법 등을 열심히 강의했다. 총 46명의 교육생 중 40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제19회 1차 합격자들의 열띤 면학 분위기와 함께 시종 진지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이어졌으며 정목희 단장의 명강의는 삼복더위도 잊게했다. 2014년 4월 12일 시작된 제19회 1차 합격자 의식집전 및 스피치 교육은 그동안 포교지원본부 혜등 이주영 총괄팀장과 이성주 염불팀장등이 수고하였으며 총 12회 강의로 진행 예정된 의식집전 및 스피치 교육은 2014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10시 수료식이 있을 예정이다. 취재 / 홍보팀 한애경 법용화
대구,경북 제19회포교사 1차합격자 면접
- 노영이 / 2014-07-21 00:50
- [대구]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사단 대구,경북 지역단 여광이용우지역단장님 팔공총림 동화사 법광포교국장스님 모시고 대구불교회관 만불보전 6층 법당에서 176명 1차 합격자 포교사 면접이 거행되었다. 7월20일 일요일 오전 9시30분-오후 7시30분까지 3분 스피치와 한글반야심경 목탁습의 집전검증 이루어졌다. 그동안 열심히 노력 무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멀리 안동, 포항, 구미, 김천,영천 수고많았습니다. 홍보팀장 노영이
제19회 포교사 자격고시 1차 합격자 면접평가 및 7월 운영위원회 봉행
- 이승선 / 2014-07-21 04:57
- [경남]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울산경남지역단(선행심 이문자 단장)은 7월 20일(일) 10:00~17:00까지 통도사 해장보각 및 설선당에서 제19회 포교사 고시 1차합격자 대상 최종 면접평가 및 7월 운영위원회를다음과 같이 봉행했다. 면접평가는 통도사 포교국장이신 선본 스님과 울산경남지역단장(선행심 이문자)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목탁 집전능력 검증은 중앙교육위원(혜안 강 신)이 진행하였고, 면접 과정에서는 불교에 대한 가치관과 포교사로서의 자질을 평가하는 시간이 되었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의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는 선행심 이문자 단장의 결의로 시작된 이날의 면접평가는 점심공양 시간을기준으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봉행했다. 점심 시간 이용 7월 운영위원회를 병행 진행하였으며, 이날 오후 5시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나서 통도사 포교국장 선본스님 맺음말에서 포교사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불교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생각하는 포교사가 되기를 바라며, 이렇게 많은 포교사 들이 배출된 다는 것은 한국 불교의 미래가 결코 어둡지만은 않음을 의미한다."고 말씀하셨다. 미담사례는 통도사 포교국장 선본스님께서 제 19회 포교사 자격고시 1차 합격자 면접평가 후 마산 영락원 장례식장에 방문 전 치암팀장 법이 고 박기주 전문포교사에 대한 시다림을 울산경남지역단 포교사들과 함께 실시하였다. 사진/ 글 : 대한불교조계종포교사단 울산경남지역단 중앙홍보위원 덕산 이승선
대구,경북 면접 모습
- 노영이 / 2014-07-21 01:03
- [대구] 대구,경북 지역단 1차합격자 포교사 면접 사진
19기 1차 합격자 10주간 목탁 습의 마치고면서...
- 노영이 / 2014-07-19 23:57
- [대구] 불기 2558(2014)년 7월14일 대구,경북지역단 여광이용우지역단장과 염불포교팀 향천팀장 지도을 도우신 팀장님 무더운 여름 날씨에 수고많았습니다. 19기 1차 합격자님 모두 수고하셨으요. 남은 면담 평가을 기다리면서 지난 5월12일 부터 -7월14일 까지 10주간 열심히 노력 해 주신 분 다시한번 감사의 글 올립니다. 노영이 홍보팀장 합장
(2014.07.17) 7월 부산지역단 정기운영회의
- 이창재 / 2014-07-18 09:48
- [부산] - 7월 부산지역단 정기운영회의- 포교사단 부산지역단 (향적) 강수대 단장은 불기 2558년(2014년) 7월17 일(목) 운영위원 28명과 함께 오후 7시 사무국 화엄회관에서 7월 정기 운영회의를 하였다. 이날 부산지역단 향적 강수대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 주위에 일어나는 안전사고 등으로 인한 일들이 부처님 말씀을 예를들 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성주괴공(成住壞空), 생주이멸(生住異滅)하는 것으로 머물지 않음(無住)이야말로 불교의 참다운 깨달음으로 가는 반야 의 법이라고 하며, 불법에 의지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고, 포교와 수행에 매진 할 것을 당부하였다.
수메다회 1박2일 수련회
- 한창희 / 2014-07-18 12:55
- [포교사단]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전현직 단장단 모임 '수메다'회가 공주 마곡사에서 1박2일 수련회를 가졌다. 2014년 7월 15일부터 1박2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서는 수메다회 회칙을 제정하고 콩밭 풀메기 운력도 하며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사찰문화 울산팀 석남사에서 둥지를 틀다
- 강신 / 2014-07-13 00:31
- [경남] 가지산 석남사에서 활동중인 사찰문화해설 울산팀이 그토록 바라던 사찰문화 해설사의 집이 지난 6일 울산경남지역단 선행심 이문자 단장과 명산 황영규 울산지역총괄팀장외 30여명의 포교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예쁜 모습을 만천하에 공개하였다. 보금자리는 너무 높지 않게, 너무 크지 않게, 너무 튀지 않게, 아담하고 반듯하고 깔금하게라고 하신 주지스님의 말씀에 따라 흰색 옷을 입은 아담하고 단정한 모습이었다. 선행심 이문자 단장은 "사찰문화해설 울산팀 평담 팀장을 비롯한 한 분 한 분의 포교사님과 제19회 포교사 1차합격자 분들의 활동 모습을 직접 대하니 참으로 휼륭하다는 생각이 든다. 모두가 내 일처럼 능동적으로 임하는 자세며 스님들의 포교사에 대한 인식과 예우에 감동하였다. 앞으로도 더욱 하심하며 수행정진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사찰문화 해설사의 집은 이번에 울산팀으로 배치된 제19회 포교사자격고시 1차합격자 보리왕 우향옥씨 부부의 보시로 이루어졌다. 이날 집들이를 축하라도 하듯이 울산시청 관광과 초청으로 태국 국영 TV에서 석남사를 방문 한국불교에서 포교사의 역할에 대해 집중 취재를 해갔다. 아담한 자태를 내보인 사찰문화 해설사의 집 제대로 자리를 잡은 사찰문화 해설사의 집 울산지역총괄팀과 이문자 단장과의 만남의 시간 울산경남지역단 선행심 이문자 단장을 소개하는 평담 팀장 선행심 이문자 단장과 일행들에게 석남사 소개하는 평담 배해익 팀장 태국 국영TV에서 오신 PD와 일행분들에게 영어에 능통한 평담 팀장님이 소개를 하고 있다. 불기2558(2014)년 가지산 석남사 사찰문화 해설사의 집 개원 현장에서 혜안
울산경남지역단 제19회 포교사 자격고시 1차 합격자 지역단 3차 교육 봉행
- 이승선 / 2014-07-12 23:32
- [경남]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울산경남지역단(선행심 이문자)은 불기 2558년 7월 12일(토) 14:00부터 늦은 시간까지 포교 기초교육은 사무국장 혜안 강신포교사 주관 지역단 사무실 , 목탁 습의는 부단장 덕산 이승선 전문포교사주관 룸비니 유치원 법당에서 제19회 포교사 자격고시 1차 합격자 지역단 3차 교육을 봉행했다. 포교 기초교육은 파워포인트 활용 포교방법을 구체적으로 진행하였으며,목탁은 대부분 처음 배우는 초보자로 서툴고 어색함이 많았었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구슬 땀 흘리며 교육에 임하는 자세는 흔들림이 없었고, 열심히 연수 결과 목탁소리는 우렁차고 힘차게 울려 퍼졌다. 울산경남지역단 선행심 이문자 단장은 제19회 포교사 자격고시 1차 합격자 전원에게 손목 단주를 주셨으며, 초발심 잃지 말고 포교는 꾸준이 수행정진 “포교가 곧 수행, 수행이 곧 포교”라고 하시며, 몸소 실천하는 지도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으며, 밀양, 마산, 창원, 진해 등 각 지역이 함께 모여 불교의식 연습을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하고, 불교의식은 포교사로서 기본으로 갖추어야할 사항으로 기초교육을 중심으로 열심히 수행정진 우수한 불교 지도자가탄생되길 기대하면서 제 19회 1차 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포교 기초교육 및 불교 의식교육을 마무리하였다. 사진/ 글 : 대한불교조계종포교사단 울산경남지역단 중앙홍보위원 덕산 이승선
분야별 연수 및 1차 합격자 면담평가(7월5일~6일)
- 김홍범 / 2014-07-12 00:23
- [광주전남] 광주전남지역단 분야별 연수 및 1차 합격자 면담평가 불기2558년 7월 5일 오후 3시30분부터 6일 오전 8시30분까지 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에서 광주전남지역단 포교사 101명과 포교사고시 19회 1차합격자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연수와 1차합격자 최종면담 평가가 있었다. 이날 입재식은 삼귀의, 찬불가, 반야심경, 지역단 활동영상, 지역단장상 시상, 각안스님의 격려사와 김정연단장의 인사말 그리고 윤중근수석부단장과 김진희포교사의 포교사의 다짐 선창에 이어 19회 포고사고시 1차 합격자 손덕임법우의 발원문 낭독, 사홍서원으로 진행되었다. 광주전남지역단 선철 김정연단장은 분야별 연수을 통해 포교에 대한 정책과 비젼을 세우고 우수팀별 사례발표 시간을 가짐으로써 우리 지역단을 이해하고 포교사의 긍지를 듬뿍담아 불법홍포에 의뜸가는 광주전남지역단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 하였다. 광주전남포교사단 지도위원 각안스님(송광사 포교국장)은 격려사에서 참석한 우리 지역단 포교사들에게 1박2일의 연수시간 동안 송광사에서도 안거결제 수행기간인 만큼 각자가 신심, 내 마음속에 부처의 성품이 있음을 되새기고 나아가 지역단이 화합하고 단합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하셨다. 입재식이 끝나고 저녁공양 전까지 송광사 광원암 현봉스님의 초청법문과 각안스님의 ‘지역전법네트워크 구축방안’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다. 본격적인 분야별 연수는 저녁 공양과 예불 이후 새로이 갖추어진 템플스테이관에서 중앙단 강동희 전문운영위원의 포교사단의 정책과 비전 강의, 각안스님의 불교의식 강의, 1차합격자 면담평가, 3분 스피치, 우수팀 사례발표와 자유토론 등으로 자정을 넘어 1시45분경까지 진행되었으며, 3시까지 휴식 및 개인기도 시간을 가졌다. 새벽예불은 아침종성과 웅장한 불전사물 울림으로 시작하여 오분향례, 팔정례, 발원문, 한글반야심경 그리고 금강경 제14 이상적멸분까지 봉독하였으며, 이후 광주전남지역단원은 108배를 모두 함께 하였다. 아침공양 후 여진 김광수포교사의 송광사 사찰문화해설이 있었으며 8시 회향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제19회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 면접
- 한애경 / 2014-07-11 23:05
- [서울] 제19회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 면접 불기 2558년(2014)년 7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 군종특별교구 원광사에서 총 115명 교육을 10개조로 나누어 오전에 1조에서 4조까지, 오후에 1시 30분부터 5조에서 7조, 4시부터 8조에서10조 까지 각 팀장님들이 여법하게 진행하였다. 2층법당에서 삼귀의를 시작으로 입제식을 하면서 조별로 1층으로 내려가 4사람 씩 1그룹은 먼저 포교국장 노휴스님 면접실시 스님 면접 보조는 박복순 팀장이, 2그룹은 포교지원본부 이주영 총괄팀장이 의식집전 평가 3그룹은 서울지역정목희단장, 교육위원 정건호 포교사, 수석 부단장 정청현, 교육팀장이 면접을 하였고, 전체관리는 윤숙녀 사무국 운영팀장이 그 외 각 팀장들은 각 분야별로 정말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포교사의 기상이 엿보였다. 법당에서 사회는 장봉수 부단장, 집전은 이성주 팀장이 맡아서 해 주셨고 영상은 북부어청팀 무구 김종연팀장이 진행해 주었다. 19기 1차 포교사들의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을 충분히 이해 합니다. 선배 포교사님들도 이런 절차를 거쳐 왔으니까요. 예비포교사님들 힘내세요 3차 면접을 마치고 나온 한 예비포교사는 올림 목탁을 시현해 보일때 떨려서 제대로 못해서 아쉬운 마음을 넌지시 말하기도 했다. 불교대학을 거쳐 대학원 공부하면서 사찰에서 조직관리팀 봉사며 지역법회 지역장 맡아서 스님 모시고 지역법회도 여법히 잘했는데 막상 면접에서 실력 발휘를 못했단다. 또 한 예비포교사님은 대웅전과 대웅보전에 대해 답을 제대로 못한 점이 영 마음에 걸려 하기도 했다. 선배 포교사들의 포교활동을 여법히 잘 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 분야로 지원해야 할 것을 생각하기도 했다. 서울지역단/ 홍보팀 보광화 김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