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전북

단장 인사말

 전북지역단 단장
김 용 수

존경하는 포교사 여러분!

희망찬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라는 위기의 상황에서도 이 사회의 다양한 포교현장에서 포교가 곧 수행이라는 확신으로 삼보를 호지하고, 보살도 실천과 함께 정법을 홍포하는데 물심양면으로 동참해 주신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우리 지역단에서는 부처님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에 불기 2566(2022)년 제 12대 전북지역단의 주요사업으로 다음과 같이 발원합니다.

 

첫째, 포교사를 많이 양성하는 일이며

둘째, 포교사들의 역량강화 및 훈련에 주력하겠습니다.

셋째, 지역사회를 위한 법회를 원만히 진행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을 재정비하고 소통하면서 진행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넷째, 팀활동을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다섯째, 전북지역의 사찰문화 답사와 해설을 확장시키고 잘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여 지원하겠습니다.

여섯째, 무소유실천에서 소년소녀가장돕기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모금운동의 방안을 연구 하겠습니다.

일곱째, 지역사회 교화사업으로 군포교를 위한 군장병 위문 및 교정교화의 재소자 방문 및 법회와 어린이 청소년 선도 법회, 대학병원 방문, 법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는 팀을 중심으로 팀원들이 결속력을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자비를 나눌 수 있는 실천적 사업을 중심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예산을 세우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여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단의 발전을 꾀하고 나아가 중앙단의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며 포교사단의 일에 부지런히 움직이는 지역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인년에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부지런히 실천하여 밝은 지혜를 나투는 전북지역 포교사님들의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정진해서 부처님의 가피에 잘 회향하는 포교사가 됩시다.

 

임인년(2022년도) 새해아침 

전북지역단장 정법 김용수 합장